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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홍보단 발대식열어SNS홍보단 62명 위촉,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온라인 홍보 나서
문병철 기자  |  mbc032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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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14  15: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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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시종 충북도지사(사진 중앙)는 14일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는 14일 충북도청 소회의실에 SNS로 대회를 널리 알리고자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SNS홍보단 발대식을 가졌다..

 금번에 선발된 SNS홍보단은 모두 62명으로 20대에서 70대까지, 기자,관광해설사, 파워블로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다. 특히, 충북도민 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 강원, 충남, 전남 등 전국에 거쳐 분포되어 있다. 
 SNS홍보단은 위촉일(3월14일)로부터 대회가 종료되는 9월 6일까지 대회 추진상황, 대회 숨은 이야기, 현장 취재내용 등을 SNS를 통해 홍보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이번 대회는 정부의 국제대회 승인에 이어 세계 스포츠 3대 기구 중 하나인 국제경기연맹총연합회(GAISF)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게 되어 세계무예마스터십의 국제적 위상이 높아졌고, SNS홍보단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이 더해진다면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은 8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8일간 충주시 일원에서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이다.
 태권도, 유도, 삼보, 무에타이 등 22개 종목 100여개국 4천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예정으로 경기대회와 세계 최초의 국제무예영화제, 각종 무예체험행사, 무예관련 학술대회도 함께 열려 세계인이 무예로 하나되는 전통문화의 교류와 화합의 장으로 마련된다./문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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