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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학 도의원, 충주교육예산폭탄 이끌어낸 진정한 큰 일꾼이다!"잃어버린 충주교육10년 해소한 대표 의원으로 부상
김윤환 기자  |  don2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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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1  14: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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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학 충북도의원(교육위 부위원장 충주2선거구)
  충주의 큰 정치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서동학 충북도의원(충주2선거구)이 지난 1년간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는 평가다.
 그 결과 최근 충주고등학교 다목적교실 보수예산으로 교육부 특별교부금 6억200만원과 충북도교육청 자체예산 8억4800만원 등 총 14억5000만원을 확보했다.
 서동학 도의원의 초선1년 의정활동을 보면, '충북도 사립초등학교 및 유치원 입학선발수수료 징수안' 등 3건 조례안을 의원 발의하고, 각종 교육위 주관 토론회는 물론 현장확인 방문을 통해 민생 현안을 살폈다.
 '충북 다문화 예비학교가 확대 운영돼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난 3월 '충청북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개정을 추진해 제371회 충북도의회 임시회 1차 교육위원회 심의에서 원안통과 됐다.
 '충청북도 유치원 유아모집·선발에 관한 조례’도 제372회 임시회 1차 교육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통과됐다.
 서 의원 지난 1년 의정활동 기간, 각종 정책토론회에 참석하는 한편, 교육관계자 간담회를 통해 교육현장의 문제를 이끌어 냈다.
 ▲학교 놀이문화 발전방향과 특성화고 활성화 ▲사립유치원 공공성 확보 ▲지역 청소년 도박문제 진단과 대응방안 등 충북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각종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발전방안을 적극 모색했다.
 또 그는 충주지역 특수학급 신설의 필요성과 학교현장의 애로점, 장애학생 학부모들의 요구사항들을 청취하며 합리적·현실적 개선방안도 모색했다.
 충주지역 특수학급 신설 확대와 특수교육의 효과를 고양하는 효율적 운영으로 지역특수교육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했다.
 특히 2021년부터 시행되는 충주지역 고교평준화에 대비해, 지역 고교 평준화 추진계획과 현황, 애로사항 등에 대해 지역교육청과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고 충주지역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의 고교교육력 향상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한편, 서동학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 충북도당 부위원장과 대변인을 맡아, '소신 있는 정치'활동으로 당내에서도 호평이 높은 서 의원은 충주의 잃어버린 교육10년을 한순간에 해소하며, 북부(충주.제천.단양)지역 학생들에게 균형적인 교육을 받을 권리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향후 임기내 의정활동에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동학 도의원은 MBC시사토론 ‘창’에 출연
“유능한 인재 한명이 10만20만을 먹여 살린다!”
 
▲ 서동학 충북도의원(교육위 부위원장 충주2선거구)
 
 
  서동학 도의원이 MBC시사토론 ‘창’에 출연해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 소회를 밝히며, 일신우일신(一新又日新 나날이 더욱 새로워진다)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충주는 새로운 변화를 원한다’라는 선거구호처럼, “변화에 대한 욕구, 충주시민의 욕구가 반영되도록 충주시민을 대표해서 충북도에 왔다”며, “충북도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제도적 정책적 개선을 통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내 고장을 위하는 각오는 아직도 크다. 같은 당 집행부라고 감싸지 않고 정책으로 말하고, 예산확보로 말한다는 신념으로, 집행부를 견제하면서도 적재적소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겠다”면서 “현장에 답이 있다는 진리를 가슴에 새겨 현장소통 주민간담회를 통한 주민의 의견을 수렴.경청 소통하면서 민원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그는 “의원 마음대로 쓰는 예산은 없다. 예산,심의, 의결에서 예산은 정책”이라며, “예산의 적절성은 정책의 타당성과 동일하므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 재량사업비, 쌈짓돈 주민삶과 복지향상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의원의 겸업.겸직에 대해 “의원의 겸업.겸직은 반드시 구분되어야 한다고 견해를 밝히며, 사회단체장이나 회원으로 등록되어 있어도 겸직이다.” 라며, “겸업은 생계이므로 업무 연관성 있는 상임위에서는 배제되어야 한다. 정치를 해서 집안이 망해서는 안된다. 중앙정부에서 배임.방관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국회는 의회직원들을 따로 뽑는다. 지방자치법이 빠른 시간 내에 통과되어야 한다. 지방의회인사권을 단체장이 가지고 있어 자치단체의 감시.견제 기능이 약화되는 만큼, 지방의회인사권도 독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서동학 도의원은 “정치는 나의 적성에 잘 맞는다. 이건희 삼성회장이 유능한 인재 한명이 10만20만을 먹여 살린다고 말했듯이 올바르고 정직한 정치인이 주민의 삶의 질을 확실히 높인다”고 말했다. /김윤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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