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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차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이모저모’
이효진 기자  |  don2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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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3  17: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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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자이칭 IOC부위원장 충북대 명예박사 수여식
 

 □ 삼보.크라쉬 국제 명예홍보대사 브리핑… 대회 참여 소회 전해 (사진)

 무예마스터십조직위에서 대회기간 중 매일 오전 메인 프레스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데일리 브리핑에 3일, 삼보의 명예홍보대사 체노스쿠 로프 아슬림(러시아)와 크라쉬의 명예홍보대사 조비딘 코지니 야조프(우즈베키스탄)이 함께 참여하여 대회의 소감을 전해 눈길.  
 크라쉬 종목 아비드 홍보대사는 “1회 대회 때도 참가를 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세계선수권대회를 무예마스터십과 동시 개최해 대회 규모 확대와 우수선수 확보, 경기 수준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면서 “대회 운영방식에 있어서도 숙박, 수송, 자원 봉사 등 많은 부분에서 수준 높은 대회의 면모를 보여 만족했다”고 전해.
□ “조정원 대회장 충북도민 되다”… 명예도민패 받아 (사진)
 
▲ 우측 이시종 충북도지사가 조정원 태권도연맹 총재 명예충북도민패를 수여했다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인 조정원 대회장이 충북도민이 됐다. 지난 1일 태권도 종목이 열렸던 충주체육관에서 충북명예도민패를 수여받게 된 것. 조 대회장에게 이시종 조직위원장(충북도지사)은 명예도민패와 함께 조정원 대회장 얼굴이 그린 초상화를 선물했다. 
 충청북도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관심과 노력에 감사하며 소중한 인연이 계속되길 희망하는 마음에 명예도민패를 드리게 됐다고.   
한편, 8월 29일 웨슬리 스나입스도 충북 명예도민패를 받는가 하면, 다음날인 30일 무예마스터십 개회식에 앞서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위자이칭 IOC부위원장에게 충북대에서 명예박사를 수여되기도. 
 □ 경기장별 만석! 만석!… 무예마스터십 인기 ‘실감’ (사진)
 
▲ 키울리 GAISF회장용인대 명예박사 학위 수여식
 
 무예마스터십이 대회 5일차를 이어가는 3일, 크라쉬 경기가 열리는 한국교통대 체육관을 비롯하여 펜칵실랏이 열리는 충주시 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등 각종 단체관람과 시민들의 발길로 경기장은 그야말로 만석사례. 교통대 체육관의 경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관 
 한편, 경기장 내에서는 경기뿐만 아니라 각종 경품 이벤트와 마술쇼, 공연 등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다채롭게 마련하여 관람 만족도를 높였다. /이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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