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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옥 충주시의회의장, 실천과 화합의정활동 돋보여“시민 위한 봉사자로 실천하는 의회상 만들 것”
김윤환 기자  |  don2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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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7  20: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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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시민들이 칭찬하는 허영옥 충주시의회의장

   제8대 충주시의회가 민주적인 방법으로 충주시집행부와의 진전 있는 합의도출 등 “화합된 차원의 의회상 적립”이란 평가 속에는 제8대 허영옥(더불어민주당 교현안림,교현2,연수동) 충주시의회의장이 있다.

 지난해 7월 선출된 허영옥 충주시의회의장이 시민과 함께 실천하는 열린 의정이란 슬로건으로 출범, 22만 시민의 당부와 약속을 실천하면서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써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충주시의회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허 의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생활과 밀접한 최일선 민생현장을 찾는 현장중심의 생산적인 실천의정활동으로 믿음과 신뢰를 받는 의회상을 구현하고 있어 주민들의 칭찬이 자자하다.
 또한 허 의장의 성숙된 의회상과 리더십이 빛을 발하고 있다는 여야를 막론한 시의원들의 찬사는 의회의 화목에도 상당한 고운시선을 받기 충분하다는 분석이 나오는 대목이다.
 허 의장의 리더십은 조직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사람으로서 의원 상호 간의 심리적 계약을 통해 의사소통 공정성, 신뢰성, 일관성을 지켜나가며 균형감각을 찾고 있다는데 상당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는 것이다.
 시민들은 “어머니의 섬세함과 포근함으로 친숙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어 감사하고 믿음이 간다”며 “충주시가 급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회의 본분은 무엇보다 협력과 협치를 중요시 여겨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들은 “충주에서 개최된 2019무예마스터십 성공개최 등 크고 작은 행사에서 여성 의장으로 섬세함이 돋보였다”면서 “충주를 전국도시로 세계도시로 도약하는데 직접 발로 뛰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에서의 시민들을 배려하는 의회상을 펼쳤다”고 칭찬했다.
 한편, 허영옥 의장은 “지난1년을 초석으로 앞으로 남은 3년을 충주시 발전을 완성하는데 소신과 의지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겠다”며, “지난6대 7대 의정활동에서 느낀 교훈을 바탕으로 9년간 배우고 느꼈던 경험을 토대로 남은 3년여 의정활동을 시민들과 함께 완성 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윤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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