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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지역주민 전문역량 강화과정’ 운영오는 9월 20일까지 추가등록 접수 받는다
민지영 기자  |  don2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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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9  1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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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대는 현재 1차수강생 신청 및 등록이 진행중이며, 오는 9월 20일까지 추가등록 접수를 받는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평생교육원은 충북 도민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충주캠퍼스에서‘2019학년도 2학기 정규교육과정’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매년 교양프로그램 및 스포츠과정, 전문자격증과 외국어과정 등 총 30개 과정의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 된다.
 정민주 평생교육원 원장은“이번 교육과정은 외국어 향상과정의 집중 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의 글로벌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또한 전문자격증 과정을 운영하여 전문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라며“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교육과정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통대는 현재 1차수강생 신청 및 등록이 진행중이며, 오는 9월 20일까지 추가등록을 접수하고 있다. /민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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