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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학 도의원, [전무후무한 충주교육예산폭탄’ 신화창조] 총선출마 하나...762억4천800만원 확보 전년대비 2천281% 증감 잃어버린 충주교육10년 해소
김윤환 기자  |  don2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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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08  17: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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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동학 충북도의원(충주2선거구)
 

지역주민들, “큰 정치인은 큰물에서 놀아야...” 총선출마권유 빗발쳐
“정치적 아버지며 스승인 우건도 전 충주시장님의 허락이 있어야”
 
  “충주의 큰 일꾼, 큰 정치인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찬사를 받고 있는 서동학 충북도의원(충주2선거구)이 전무후무한 충주교육예산폭탄 신화를 창조하면서 2020년 충주교육예산을 762억4천800만원을 확보해 전년대비 2천281% 증감 시키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특히, 지난해에는 충주고등학교 다목적교실 보수예산으로 교육부 특별교부금 6억200만원과 충북도교육청 자체예산 8억4800만원 등 총 14억5000만원을 확보해 충주교육의 잃어버린 10년을 해소한 대표 정치인이란 칭찬이 자자하다.
 
▲ 2020년 충주교육예산을 762억4천800만원을 확보해 전년대비 2천281% 증감 시키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서동학 도의원의 초선1년 의정활동을 보면, '충북도 사립초등학교 및 유치원 입학선발수수료 징수안' 등 3건 조례안을 의원 발의하고, 각종 교육위 주관 토론회는 물론 현장확인 방문을 통해 민생 현안을 살폈다.

 '충북 다문화 예비학교가 확대 운영돼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난 3월 '충청북도교육청 다문화교육 진흥 조례' 개정을 추진해 제371회 충북도의회 임시회 1차 교육위원회 심의에서 원안통과 됐다.
 '충청북도 유치원 유아모집·선발에 관한 조례’도 제372회 임시회 1차 교육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통과됐다.
 또 충주지역 특수학급 신설의 필요성과 학교현장의 애로점, 장애학생 학부모들의 요구사항들을 청취하며 합리적·현실적 개선방안과 지역특수교육 환경이 개선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을 다했다.
 특히, 2021년부터 시행되는 충주지역 고교평준화에 대비해, 지역 고교 평준화 추진계획과 현황, 애로사항 등에 대해 지역교육청과 학교 현장의 의견을 듣고 충주지역 일반고와 자율형 공립고의 고교교육력 향상에 힘썼다.
 서충주신도시의 정주여건과 교육환경 개선에 꼭! 필요한 용전고등학교 설립에 매진해 성사시켰다.
 서충주 주민 김(53)씨는 “서동학 도의원이 서충주지역의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과 개발지구 입주민들의 교육여건 조성을 위해 노력해주어 감사하다”며, “잃어버린 충주교육 10년을 해소할 수 있게 되어 주민들 모두가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 의원이 교복 구매에 따른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무상급식에 이어 무상교복지원 관련 조례안을 입법 제정해 21년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구, 중앙탑초등학교(단재교육연수원) 건립 80억 확보했으며, 구, 대소원초등학교(학부모 성장지원센터 놀이문화원) 등 확보, 구 남한강초교(가칭 영재교육복합센터)건립으로 학교리모델링 후 충주고와 국원고 학생들이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 기간에 충주고는 전체리모델링을 하고, 국원고는 개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진로교육원 및 복합센터를 건립해 북부권(충주.제천.단양)의 소외받는 교육환경을 청주(대도시)수준의 교육환경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서동학 의원은 충주북부지역 5개면(동량,금가,산척,엄정,소태면)과 5개동(성내충인,문화,봉방,칠금금릉,목행용탄동)지역구의 도시계획도로 및 현안사업에 대해 대부분의 민원을 해결해 지역주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 있다.
 지역주민 A(51)씨는 “우리지역구 서동학 의원은 더 큰 물에서 충주시민을 위해 큰일을 할 인물”이라면서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총선에서 더 큰 뜻을 펼치는 것이 지역주민들 대부분이 바라고 있다. 서 의원이 충주시민을 위한다면 주민들의 바람을 받아들여 용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서동학 도의원은 본인의 “정치적 선택(4,15총선 출마)에 있어 정치적 아버지며 스승인 우건도 전 충주시장님의 의중이 절대적”이라며, “그분의 재가 없이는 결코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충주시 등록 장애인 수가 13,439명이나 되는데, 장애인 교통지원을 위한 특별교통수단 현황은 승합차량 16대, 장애인 버스 1대가 전부인 상황에서 숭덕학교 및 충북장애인 복지관에 특장버스 각 1대, 충주혜성학교 25인승 버스 1대, 충주성심농아원 버스 1대 등 장애인버스 6대를 추가 지원해 장애인들로 부터도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장애인단체관계자는 “장애인버스 6대를 지원해준 것은 장애인들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한 것”이라며 “이런 정치인이야말로 충주시민이 원하는 큰 정치인”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서동학 도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 충북도당 부위원장과 대변인을 맡아, '소신 있는 정치'활동으로 당내에서도 호평이 높으며, 충주의 잃어버린 충주교육10년을 한순간에 해소하고, 충주지역 학생들에게 균형적인 교육을 받을 권리를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향후 정치적 행보에 시민들의 기대가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윤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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