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
[충주총선]우건도 전 충주시장, 총선 열쇠잡고 가나...15일 선관위회계책임자교육 참석 명절민심 청취 후 2월초 입장 내 놓을 듯
김윤환 기자  |  don20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6  15:52: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지난2018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충주시장후보로 나선 우건도 전 충주시장

   박지우, 김경욱에 이어 16일 맹정섭 예비후보가 출마선언을 하자 충주민주당총선 본선 티켓을 향한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충주지역정가에서는 우건도 전 충주시장의 거취에 따라 충주총선 판, 자체가 크게 요동칠 것으로 보인다는 견해가 나오는 가운데, 우건도 전 시장의 핵심참모에 따르면 “중앙당의 예비후보등록 자격 부여를 이해할 수 없어, 지난15일 선관위 회계책임자 교육에도 참석했다”며 “시민 지지자 참모들의 의견을 종합하고 특히, 설 명절 민심을 청취한 후 2월초 최종 입장을 내 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유한국당에서도 인정할 만큼 우건도 전 시장의 두터운 지지층은 충주총선 판 자체를 뒤흔들 ‘태풍의 핵’으로 보인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어, 우 전시장이 설 명절이 끝나고 2월초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민주당 각 예비후보 진영에서 ‘총선방향 타’를 잡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16일 맹정섭 민주당충주총선예비후보는 “충주4,15총선에서 전략공천은 근본적으로 없다”면서 “경선 후 모든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밝혀 지역정가에서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김윤환 기자
김윤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27413 충청북도 충주시 지곡5길 10(지현동)  |  대표전화 : 043)847-0007  |  팩스 : 043)844-00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다 01034  |  발행인/편집인 : 김승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영수
Copyright © 2013 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