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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 산양 찾기” 행사... 대박예감!산양관찰전망대, 산양전시시설체험 후 인증사진과 소감 SNS에 계시하고 기념품 받자~
김종호 기자  |  don200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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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2  15: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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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증장소는 총 5개소로 산양 관찰 전망대인 동창교 및 중봉 전망대와, 산양 전시시설인 만수 미래세대 놀이터 일원 산양 조형물, 월악산국립공원 본소 1층 로비에 위치한 산양 박제 전시시설, 단양 탐방안내소에 위치한 산양 모형이 이에 해당된다.(사진은 중봉 전망대=홍보담당 정인선 제공)

   국립공원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허영범)가 11월 3일(화)부터 11월 30일(월)까지 ?월악산에서 뛰어노는 산양 찾기」 행사를 운영한다.

   월악산에서 뛰어노는 산양 찾기」행사는 월악산국립공원 깃대종 산양 복원사업이 성공하였지만 탐방객이 산양을 직접 관찰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탐방객에게 ‘산양관찰기회’를 제공하고 월악산국립공원 깃대종 산양 홍보를 위해 진행된다.
  산양은 멸종위기 1급 야생동물이자 월악산국립공원의 깃대종으로, 월악산국립공원에서 2007년부터 산양 복원사업을 통해 2019년에는 자체 생존이 가능한 100마리가 월악산국립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월악산에서 뛰어노는 산양 찾기」행사에서는 깃대종 산양 인증장소 최소 2곳 이상에서 사진 촬영 후 블로그, SNS 등에 인증사진과 소감을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참여방법은 국립공원 홈페이지(http://www.knps.or.kr)의 열린국립공원 페이지에서 월악산국립공원 사무소 알림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증장소는 총 5개소로 산양 관찰 전망대인 동창교 및 중봉 전망대와, 산양 전시시설인 만수 미래세대 놀이터 일원 산양 조형물, 월악산국립공원 본소 1층 로비에 위치한 산양 박제 전시시설, 단양 탐방안내소에 위치한 산양 모형이 이에 해당된다.
 박순찬 월악산국립공원자원보전과장은 “이번 월악산에서 뛰어노는 산양 찾기」행사는 탐방객에게 평소에 관찰하기 어려운 산양을 직·간접적으로 관찰하는 경험을 제공해, 이를 통해 깃대종 산양과 월악산국립공원의 인지도가 상승하길 바라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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