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단장된 충주국민체육센터에서 시민들이 체력을 단련하고 있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이 2017년 1월 1일 출범과 함께 충주시민의 건강증진과 체력향상의 핵심시설을 대폭 업그레이드 하는 등 새롭게 변화하고 있다.

 충주시시설관리공단에 따르면 유산소운동존, 머신운동존, 스트레칭존과 웨이트 트레이닝존을 두루 갖춘 기존시설에 1차적으로 7천만원을 투자해 노후된 러닝머신과 사이클, 헬스머신을 교체했다. 
 충주국민체육센터는 헬스장이외에도 댄스실과 문화교실, 8레인의 수영장과 유아풀, 안마풀을 갖추고 있으며 운동 후 피로를 풀 수 있는 사우나시설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다.
 충주국민체육센터는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또 교통이용 편의를 위하여 셔틀버스도 운영한다. 
 시설관리공단 채홍국 이사장은 “연인원 34만 명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체육시설인 국민체육센터에 아낌없이 투자하여 충주시민에게 건강과 행복을 주는 레저공간으로 그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시설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시설관리공단(870-7840, 842-0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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