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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점입가경’
복지사회 건설을 신협운동의 지상목표로 자조, 자립, 협동을 정신으로 지난 1965년 12월 카톨릭 신자 48명이 모여 출범한 충주 A신협이 갈수록 태산이다. 발단은 지난 2월 28일 실시한 제48차 정기총회 때 의안으로 상정된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을
조영하 기자   2020-03-22
[3분논평] [충주] 큰 인물 만들어 호가호위(狐假虎威) 하자
호가호위(狐假虎威)란 “남의 힘을 빌려 자신의 위세를 부린다”는 뜻이다. 어떤 사람들은 “누구와 친하다.” “누구누구의 동창이다.” 또는 누구의 총애를 받는다거나 심지어 “누구를 위해 일한다”는 말을 하며 마치 그의 권세를 자신이 마음대로 활용할 수
김윤환 기자   2020-03-14
[3분논평] 허위사실 유포, 전직 시장 A씨의 충고
총선 예비후보 간 경주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민주당 소속 전직 시장 A씨의 행보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며칠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각 없이 글을 올리면 크게 다칠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 특히, 본인과 관련된 검찰의 처
조영하 기자   2020-02-10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동병상련’
2018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은 충주시장 후보를 공천하는 과정에서 큰 홍역을 치렀다. 선거일을 불과 100여일 남겨두고 공천이 유력한 모 예비후보에게 ‘미투 의혹’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해당 후보는 두 달 넘게 이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백
조영하 기자   2020-01-28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부간부념통’
설 연휴 충주지역을 뜨겁게 달군 핫 이슈는 누가 뭐래도 민주당 총선 김경욱 예비후보의 출생지 논란이다. 하나 더 보탠다면 민주당 일부 도 . 시의원들의 특정 후보 충성경쟁이 최고의 먹거리이다. 이들이 각자의 정치성향과 이념에 따라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
조영하 기자   2020-01-26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이의제기’
충북도 선관위는 지난 7일 충주시 선거구 21대 총선 김경욱 예비후보에게 허위사실 '이의제기'와 관련한 자료제출을 10일까지 요구했다. 선관위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네이버 등) 인물검색란에 게시된 김 후보의 정보 중 ‘출생지(충청북도 충주)’에 대한
조영하 기자   2020-01-18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성동격서’
고향이란 태어나서 자란 곳을 말하며 흔히 태어난 곳을 보편적으로 출생지라고 부른다. 신년벽두 충주 지역사회를 뜨겁게 달군 화두는 당연 ‘고향’이다. 뒤늦게 ‘내 고향은 충주’라는 김모 총선 예비후보의 눈물겨운 출생지 고백 동영상이 술자리 최고의 안주감
조영하 기자   2020-01-12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무주공산’
21대 총선이 코앞에 다가왔다. 흔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고 하는데 뉴페이스의 등장을 기대해 본다. 요즘 하마평에 오르는 후보들 면면을 보면 기대해도 될지 글쎄. 그동안 내 고향 충주는 낙하산 공천의 연착륙지로 인식돼 고위 관료들의 정치 등용문으
조영하   2020-01-05
[3분논평] 애향심 가득한 젊은 국회전문가가 필요하다...
우리 충주지역도 말로만 하는 정치보다 실천을 우선으로 하면서 부모형제들이 살아가고 있는 충주를 사랑하는 ‘애향심이 가득한 젊은 선수, 국회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본다. 내년도 21대 총선이 채 5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인적쇄신 쓰나미’가 민주당 내
중원신문   2019-11-27
[3분논평] 충주시민이 바라는 건국대병원
요즘 충주에는 건국대의전원 문제가 정치쪽으로 흐르면서 정가는 물론 시민들 사이에서도 말들이 많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건국대 총장이 얼마 전 충주를 방문해 건국대의전원과 관련된 내부 문건을 한 지역정당위에 유출해 학교재단이 발칵 난리가 났다는 것이다.
김승동   2019-09-30
[3분논평] 인사와 회초리
충주시 인사에 ‘만’가지가 영향을 끼쳤다는데? “인사가 만사”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가 정답인 것 같다! 충주시의 발전과 변영.개혁의 물고를 트는 사령탑이 재입성한지 1년여가 흐르고 있는 시점에서 시민의 봉사자들을 요소요소 적
임도영 기자   2019-09-07
[3분논평] ‘거머리매향노들’은 충주를 떠나야
‘매국노’는 나라를 팔아먹은 인간이고 ‘매향노’는 마을과 지역을 팔아먹고 사는 천하에 몹쓸 인간들이다. 충주에는 매향노들이 본인의 사리사욕과 영달을 위해 표시나지 않게 마을이나 고향을 팔아먹고 있다. 이들 매향노들은 힘들여 일은 하지 않고 돈이 되는
중원신문   2019-05-27
[3분논평] [논평] 공인(公人)의 의미
내년 4·15 총선의 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한 여야정쟁과 전국 298개 지자체 기초의회들이 하반기 의장 선출을 둘러싸고 계파 간 또는 학·지·혈연이 연관된 각종 파열음의 조짐이 엿보이고 있어 정치권의 공인(公人)을 보는 주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김윤환 기자   2019-05-27
[3분논평] 그깟 기자 놈!
"그깟 기자 놈!" 충주시 공무원이 승진사령장을 받고, 과 사무실로 들어와서 “누가 이기나 해보자”라는 표정으로 한 ‘말’이란다. 만천하가 아는 회계비리의혹을 철저한 조사와 더불어 의혹을 해소한 후에 사령장을 주어야 마땅하거늘! 그분! 무소불위 시장이
임도영 기자   2018-12-31
[3분논평]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맞나요?
여기서 “충주시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역이 맞습니까? 라는 질문에 답은 이렇다.현재 조길형 충주시장이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 상당 부분 여성친화도시 목표와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아서 지정했단다. 그리고 덧붙여서 정부에서 충주시를 여성친화도
중원신문   2018-11-05
[3분논평] 한국의 보수는 회광반조(回光返照)
회광반조(回光返照), 해가 떨어지기 직전, 일시적으로 하늘이 밝게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촛불로 말하면 초가 다 탈때 일시적으로 더 밝아지는 현상이다. 병으로 말하면 결핵환자들이 일시적으로 더 밝히는 현상이다. 보수에게 지난 5년은 ‘회광반조’와 같은
중원신문   2018-04-23
[3분논평] 달라졌나???
文정부와 각 세우기, 조중동이 확 달라졌다. 조중동 지면이 변화가 뚜렷하다. 진정이 있다. 라며, 환영할만한 일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조중동이 문재인 정부 출범 4개월째를 맞으며 허니문이 끝나고 할 말은 하는 쪽으로 성큼 방향전환을 감행하는 중이라
중원신문   2017-09-03
[3분논평] 새의 양 날개
좌, 우익은 새의 양 날개와 같아서 세상을 끌고 가는 두 축이라 시대 상황에 따라 득세를 넘겨주고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시대가 바뀜에 따라 진보는 더 새로운 진보에게 밀려나기도 하지만 보수는 대중의 지지를 잃지 않으려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편 끊
중원신문   2017-08-28
[3분논평] 충주에코폴리스 사업백지화 이유?
해외투자자본과 기술 적극적으로 유치하겠다는 경제자유구역 에코폴리스의 문제는 무엇일까... 2013년 2월경 오송바이오,청주공항MRO,충주에코폴리스까지 경제자유구역 지구지정 확정됐다. 그러나 충북도는 오송 이란투자유치실패, 청주공항항공정비유치실패에 이어
김승동   2017-05-10
[3분논평] 일본 아베에게 농락당한 중국 시진핑
중국은 주한 미군이 한국 성주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항의로 △반한反韓 시위 △예술인 중국내 공연 금지 △단체관광객 한국관광 금지 △한국상품 불매운동 △중국 내 한국기업 소방, 위생 점검을 강화하며 한국기업에 대한 경제 보
중원신문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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