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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논평] [이슈IN이슈 19탄] 누가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 것인가?
[중원신문] 조영하 기자= 이솝우화에서 생쥐들이 고양이에게 자주 잡혀가자 생쥐들은 고양이 목에다 방울을 달아 놓으면 고양이가 움직일 때마다 방울 소리가 날 것이므로 자기들이 미리 피할 수 있다는 묘안을 짜냈다. 생쥐들은 모두 좋은 생각이라고 감탄하며
조영하 사회부   2021-07-18
[3분논평] [이슈IN이슈 18탄] 누가 이 남자에게 돌을 던질 것인가?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예수님께서 올리브 산에서 백성들을 가르치실 때 율법 학자들과 바리새인들이 간음하다 붙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에 세워 놓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스승님, 이 여자가 간음하다 현장에서 붙잡
조영하 사회부   2021-07-11
[3분논평] [이슈 17탄] 응답하라 2018년 6월 27일...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안희균 의원이 지난 4월 2일 멀쩡한 제정신에 기자에게 중요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이젠 취중 실언으로 대응할 태세이다. 게다가 관련 의원들끼리는 입을 모아 안 의원이 객기를 부렸을 뿐 의회 전선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고 했다. 심
조영하 사회부   2021-07-04
[3분논평] 이슈 16탄 안희균 의원.. 위선의 가면을 벗어라...
[중원신문]조영하 기자= 충주시의회 제8대 후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일부 동료의원들한테 용돈을 빙자해 금품을 제공했다고 고백한 민주당 소속 안희균 의원이 말을 완전히 바꿨다. 궁지에 몰리자 살기위해 어쩔 수 없이 선택한 자구책이라고 위로하기엔 그의 막
조영하 사회부   2021-06-27
[3분논평] 이슈 in 이슈 <제15탄> 시골서장 승진위해 도와준 것도 거짓말인가?
[중원신문]조영하 기자= 요즘 충주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들의 뜨거운 감자로 대두된 것 중 하나가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안희균 의원 발언과 관련된 진실공방이다. 작년 6월 제8대 후반기 원 구성을 앞두고 일부 의원들한테 용돈이란 명목으로 금품을 제공
조영하 사회부   2021-06-20
[3분논평] 이슈 <제14탄> 아리고 쓰린 거는 없겠지만 흔적은 영원할거야
“많은 정보도 못주고 미안하네, 광역수사대에서 찾아와서 조사도 받았고 미행에 그쳐 혐의 없는 거네요 라고 했어, 좋은 정보 못줘서 미안하네, 우리 젊은 애들은 더해야 되잖아, 잘 좀 봐주고 그만했으면 좋겠어” 충주시의회 제8대 후반기 의장 후보로 거론
조영하 사회부   2021-06-13
[3분논평] 이슈 in 이슈 <제13탄> “의장하고 난 고발할 준비하고 있으니 형도 하세요”
[중원신문]조영하 기자= 지난 4월 2일 밤 A의원을 동량면 운교 모 식당에서 만나 밤 8시 문 닫기 직전까지 서둘러 먹는 둥 마는 둥 밥을 먹고 우린 식당 밖 나무 의자에 걸터앉아 대화를 나눴다. 작년 12월 28일 오후 동량면 김생로 16 색소폰
조영하 사회부   2021-06-06
[3분논평] 이슈 in 이슈 <12탄> 소설 같은 의장선거, 진짜인데... 어떡하라고.....
“소설을 썼구먼, 소설을 썼어, 소설인데 법적 조치를 취해야지....” 지난주 이슈 in 이슈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를 읽은 당사자들의 반응이다. 우선 흥미진진한 것은 기자가 소설을 썼다면 그 이유가 뭘까? 그들이 때 아닌 3류 소설도 못되
조영하 사회부   2021-05-30
[3분논평] 이슈 IN 이슈[제11탄]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
풀뿌리 민주주의의 토대인 지방자치가 실현된 것도 어언 30여년이 흘렀다. 그동안 탈도 많고 말도 많았지만 건장한 청년의 모습으로 성장한 것은 이를 지켜본 지역 언론과 주민들의 격려와 비판 덕택이다. 하지만 아직도 곳곳에서 일부 의원들의 일탈행위 때문에
조영하 기자   2021-05-23
[3분논평] 김기자의 이슈 in 이슈 [제10탄] 거짓은 거짓을 낳고 진실은 믿음을...
지난 4일 조길형 충주시장과 법현농장 사업주 L씨는 법현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로 인해 산단 조성에 탄력이 붙어 부족한 산업용지 확보와 악취 민원 해결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손쉽게 잡을 방안이 마련됐다. 애초 충주시는 농장 측에 동의
김윤환 기자   2021-05-09
[3분논평] 김 기자의 이슈 in 이슈(제9탄) ‘나는 네가 지난가을 한일을 알고 있다’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A의원이 정관장 문화점에서 가져온 6개 홍삼선물세트를 동료 의원들에게 추석 선물로 돌린 것은 충주시민 대부분이 알고 있다. 이 선물은 본인이 아닌 양돈업자가 구입해 준비해 놓은 것이며, 일부 의원이 받은 선물에선 돈 봉투가 들어
김윤환 기자   2021-04-25
[3분논평] 김 기자의 이슈 in 이슈(제8탄) ‘지나가던 개도 웃는다’
충주시의회가 지난 15일 ‘동서고속도로 충주구간 건설폐기물 관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권정희)’를 구성했다. 수 년 간 힘들게 거대한 공룡에 맞서 싸우는 한 시민의 억울한 사연에 대한 진실규명에 나선 것을 환영한다. 하지만 충주시장이 이례적으로
김윤환 기자   2021-04-18
[3분논평] 조영하 선임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읍참마속'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법을 중시하는 원칙주의자는 이상론에 불과하다. 한 두번은 실수 또는 시행착오라고 관대한 아량을 베풀 수도 있다. 하지만 알면서도 이행치 않고 관련법을 무시한 채 제멋대로 위법을 밥 먹듯이 저질렀다면 상습적인 범죄행위와 별반 다
조영하 기자   2020-07-05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결자해지’
“도시가 아무 일 없이 쥐 죽은 듯 조용한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 충주가 발전을 위한 성장통을 겪고 있다“며 ”성장을 위한 고통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업무추진과정에서 겪는 논란과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해주기 바란다“ 2017년 3월13일 현안업무 보
조영하 기자   2020-06-29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동호지필’
요즘 충주지역 사회 핫 이슈는 수안보도시재생 뉴딜 사업 편입 토지 매입 건과 관련해 충주시의회가 ‘발목잡기’를 벌인다는 것이다. 일부 장학생(?) 기자들이 사실 관계를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고 집행부 입맛에 쏙 맞는 구미당기는 기사를 쓴 탓이기도 하다
조영하 기자   2020-06-14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적반하장’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겠다고 약속은 못합니다. 또 있을 수 있어요. 일을 많이 하다보니까. 그러나 분명히 약속드릴 것은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단 약속은 못 드리지만 어떤 경우에도 정직하게......” 내 눈을 의심하고 내 귀가 잘못된 게 아닐까
조영하 기자   2020-05-24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天知地知’
며칠 전 늦은 밤 퇴근길에 같은 아파트에 사는 충주시청 모 국장을 우연히 만났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둘은 생맥주 한잔 마시러 갔다. 두 사람 관심사는 당연 어느 지방신문이 특종 보도한 수안보 옛 한전충주연수원 토지 매입 과정이었다. 대충 기억을
조영하 기자   2020-05-17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오비이락’
지난 총선 때 충주지역에 출마한 모 후보가 물고기가 여의주를 품고 있는 형상의 ‘어변성룡’ 미술품을 시장 퇴임 때 무단 반출해 절도죄로 고발을 당했다. 하지만 해당 후보는 민주당 운동원들이 도둑님(?)이라 불러주고 그 일로 승기를 잡았다고 착각하는 바
조영하 기자   2020-05-10
[3분논평] 법은 모두에게 평등해야한다
“지역발전이 안 돼 '우리 아이들'이 '외지'에서 '고생문'을 열고 있어 안타깝다”고 말한 정치인(시장)의 말이 생각난다. 남들은 1조원을 유치하자고 국회의원과 지자체가 ‘한몸’이 되어 주창하고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는 고작 몇 십억 몇 백억원을 유치
임도영 기자   2020-04-22
[3분논평] [충주총선평] 정치10년과 정치4개월 대결 이긴 것이 아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그러나 “충주는 변한 게 없다”는 말들이 많다. 인구는 제자리이고 지역경제는 후퇴했다. 어제 충주국회의원 선거가 막을 내렸다. 정치10년과 정치4개월의 한판 승부에서 정치10년이 진 것이나 마찬가지다. 충주민심이 1
중원신문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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