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봉박두!
오는 4월26일 오후5시부터 충주시종합운동장에서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이 열립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원합니다.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 것’ 이라고 노랫말(꿈을 먹는 젊은이-남궁옥분)처럼 행복은 몸이 건강해야합니다. 운동은
중원신문   2019-04-19
[기고] 노인학대와 다름없는 농민학대를 하는 사회
며칠 봄답지 않게 기온이 확 올라가더니 비가 내린다. 봄은 꼭 그렇다. 여름으로 성급하게 달려가는 봄을 비가 내려 더 머무르라고 달래주는 것 같다. 농부들은 봄철에 파종할 논과 밭을 고르고 씨앗을 준비하느라 무척 바쁘다. 그런데 봄철 기대만큼 가을에도
중원신문   2019-04-18
[기고] 집집마다 소화기! 우리 가정의 은인(恩人)
'은인(恩人)'이란 사전적 의미로 자신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이란 뜻으로 위기상황이 닥쳤을 때 능동적 지성을 발휘해 고난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을 일컫는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 은인이란 말은 범주를 초월하여 존재하는 모든 것에 적용되는 선험
중원신문   2019-03-08
[기고] 기부행위가 정(情)? 정(停)!
이맘때이면 머릿속에 풍경이 그려진다. 출가해 장성한 자식들이 식구와 함께 하나둘 큰집에 모인다. 거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떡국을 먹고 세상살이를 얘기하며 울고 웃기… 그런데 이 그림에서 빠질 수 없는 게 있다. 선물 아니겠는가? 명절날 가족
중원신문   2019-02-07
[기고] 지방의원들이여 제발 바꿉시다!
11대 충북도의회개원 한달 후 국외연수를 선뜻 진행하겠다고 나서는 상임위는 없었다. ‘물난리 외유, 레밍 발언’ 후유증 때문이다. 우리 상임위가 낙점되었지만 기존방식의 패키지연수는 NO. 다행히 공무국외연수단 인솔경험이 있는 전문가가 지역에 있어 삼고
중원신문   2019-01-22
[기고] ‘문화관광축제’통해 도시이미지 재창조 할 때!
2000년을 전후하여 우리나라의 축제는 문화관광의 주요한 콘텐츠로 부각되었고, 지역마다 축제 숫자가 급속하게 증가하여왔다. 일반적으로 과거 축제는 지역의 특산품을 판매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축제의 양적 규모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고자한
중원신문   2018-12-17
[기고] “가을, 로맨틱 속삭임” 김기철 재즈밴드 공연
록, 클래식, 재즈, 포크, 월드뮤직 나아가 국악 등 타 장르의 다양한 음악은 방송 및 온라인에서 접하기마저 어려운 실정에서 k-pop 그룹이나 R&B, 발라드 외 타 장르는 매체에서 접할 기회, 즐길 기회 그리고 소비할 기회마저 매우 제한적인것이 현
중원신문   2018-11-26
[기고] 김장생 선조에게 배우는 청렴
요즘 서울 모 여고의 시험문제 유출 사건, 일부 사립유치원의 회계비리 등 뉴스거리로 등장하는 부당한 방법으로 개인의 이익을 더 우선시 하는 모습에 마음이 씁쓸하다. 얼마 전 처가댁 다녀오는 길에 충남 논산에 위치한 돈암서원에 들렸다. 돈암서원은 사적
중원신문   2018-11-20
[기고] 돈 과 사람 그리고 보신주의
제2경부 추진위 신동호 사무국장 = 돈과 사람 중 선택 하라면 독자는 무엇을 선택 하는가?우선 필자의 선택은 사람을 선택한다. ‘사람 낳고 돈 나았지 돈 낳고 사람 나았나?’ 란 말이 있듯 사람이 먼저인 것이다. 그리고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는 경제
중원신문   2018-11-05
[기고] 내부만족이 먼저다!
최근 5년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경찰관이 100명, 한해 평균 20명으로 같은 기간 업무 중 순직한 경찰관 79명 보다 많은 수치다. 어렵게 들어온 소위 ‘철밥통!’ ‘공무원’이라는 직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게까지 한 이유가 무엇일까? 자살한 경찰관의
중원신문   2018-03-28
[기고] “오제세 의원(4선) 도지사 사실상 출마 선언 이제 충주도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필요하다!.”
요즘 충북도내 정가에서는 오제세(4선의원) 바람이 불고 있다. 변화의 바람이다. 얼마 전 이시종 충북지사의 3선 불가론에 도민의 바람이 녹아져 있는 것 같다. 또한 한창희 전 충주시장의 이원종 전 도지사에 이어 이시종 도지사의 아름다운 마무리도 일리가
중원신문   2017-12-17
[기고] “선거 때만 되면 영혼 없는 사업들이 많이 생긴다...
"가만히 있어라!" 문득, 세월호 사건 방송안내 멘트가 생각난다! 도심재생사업 핵심 키워드는 커뮤니티“COMMUNITY”이다! 사람들이 정말 가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는 그 도시의 기억을 간직한 정체성을 지닌 도시이다. 대형 토목사업이나 건축
중원신문   2017-10-11
[기고] 충주식산은행건물 헐고 소녀상 건립해야
충주시 성내동 관아골 한복판에 일제강점기의 식산은행 충주지점 건물을 문화재로 등록하고 수십억원을 들여 복원한단다. 이 건물을 근대역사박물관으로 할 것인가, 미술관으로 할 것인가 논란이 일고 있다. 어이가 없다. 식산은행은 일제강점기의 수탈기관이다. 바
중원신문   2017-10-07
[기고] 평온한 추석명절을 바라며~
폭우와 무더위가 번갈아 찾아왔던 여름도 지나고 가을의 문턱을 슬그머니 넘은 듯하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들리던 매미소리도 어느새 기억의 저편으로 사라졌다. 이제 낮에는 잠자리가 푸른 하늘을 날아다니고, 밤에는 창밖에서 은은하게 풀벌레 소리가 들려오는
중원신문   2017-09-20
[기고] 소년법 개정에 대한 제언
최근,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을 시작으로 강원도 강릉, 충남 아산에서 발생한 ‘10대 집단 폭행 사건’의 보도를 보면서 언제부터 우리 사회가 이토록 잔인한 집단폭행 사건에 쉽게 노출되었나 싶다. 외국인이 가장 신뢰하는 세계적으로 안전한 치안 끝판왕
중원신문   2017-09-20
[기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하여...
우리 국민은 지난 12월 3일 역사상 최초로 232만개의 촛불을 들었고, 12월 9일 국회는 대통령 탄핵을 의결했다. 이는 역사상 5번째로 대통령 권한을 중단시킨 것이지만, 최초의 비폭력이자 가장 평화롭고 아름다운 방법으로 최고 권력을 중단시킨 것이며
중원신문   2016-12-11
[기고] "월악산국립공원 야생동물보호단"을 아시나요?
“석황희.이정헌, 저희의 일터는 국립공원, 일감은 자연입니다.”우리는 야생동물 보호단입니다. 우리의 일터는 월악산국립공원이고, 우리의 일감은 월악산국립공원의 자연입니다. 월악산국립공에는 두명의 야생동물보호단이 일하고 있습니다. "야생동물보호단" 처음
중원신문   2016-12-09
[기고] 마더 테레사 효과
며칠 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가 일일이 직원들을 찾아다니며 악수를 나누고 환한 웃음을 지으며 준법지원센터 문을 나서던 모습을 보게 되었다. 어떤 상황인지 사회봉사집행담당자에게 사연을 물어 보았다. 그는 음주운전으로 삼진 아웃되어 청주지방법원충주지원에서
중원신문   2016-12-05
[기고] ‘김영란법’과 지역경제살리기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다. 사람이던 사물이던 모든 면에서 완전히 좋거나 나쁘지는 않다. 그저 좋은 점은 살리고 나쁜 점은 바로 잡아 보다 훌륭한 존재를 만들어 가는 것이 최선이다. 정책이나 제도 역시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공존한다. 긍정적인
중원신문   2016-12-04
[기고] 항일과 반면교사(反面敎師)
앞으로 꼭 한 달 후면 나석주 의사가 식산은행에 폭탄을 투척한 지 90주년이 되는 날이다. 1926년 12월 28일 당시 의열단원이였던 나석주 의사는 일제침략과 수탈의 상징이었던 식산은행과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폭탄을 던지고 자결하셨다. 동양척식주식회사는
중원신문   20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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