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3분논평] ‘거머리매향노들’은 충주를 떠나야
‘매국노’는 나라를 팔아먹은 인간이고 ‘매향노’는 마을과 지역을 팔아먹고 사는 천하에 몹쓸 인간들이다. 충주에는 매향노들이 본인의 사리사욕과 영달을 위해 표시나지 않게 마을이나 고향을 팔아먹고 있다. 이들 매향노들은 힘들여 일은 하지 않고 돈이 되는
중원신문   2019-05-27
[칼럼] [칼럼] 국민을 위한 위민정치로 개선되길
조금은 이르지만 지금 정치판은 내년총선을 앞두고 합당과 신당설 태동과 여야 대표들이 난투극을 펼치며 국민들은 관심 밖인 내년 총선을 달구고 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의 쟁점인 비례대표 수와 공천티켓을 두고 정당별 계파별 또는 패거리별 이해득실에 따른
중원신문   2019-05-27
[3분논평] [논평] 공인(公人)의 의미
내년 4·15 총선의 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한 여야정쟁과 전국 298개 지자체 기초의회들이 하반기 의장 선출을 둘러싸고 계파 간 또는 학·지·혈연이 연관된 각종 파열음의 조짐이 엿보이고 있어 정치권의 공인(公人)을 보는 주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김윤환 기자   2019-05-27
[기자수첩] 맹충이에게 속은 대학총장?
충주에는 ‘맹충이’이라는 정치꾼이 있다. 최근 맹충이가 유명대학교 총장을 불러들인다는 소식에 시민들이 의구심을 품었다. 그러나 곧 사그라졌다. 또 무슨 일을 벌이려 하는 짓인가? 라는 의구심은 여지없이 무너졌다. 호기만 충만한 맹충이가 나름 거물이라고
김윤환 기자   2019-04-27
[기자수첩] [기자수첩] 산불 현장에서 본 작은 희망
지난 4월 4일, 식목일을 하루 앞두고 거짓말처럼 거대한 산불이 강원도 고성과 속초 일대를 덮쳤습니다. 유례없는 엄청난 규모의 산불로 많은 주민들이 커다란 피해를 보셨습니다. 산불이 휩쓸고 간 현장에 가보니 정말 전쟁터가 따로 없었습니다. 주민들의 삶
문병철 기자   2019-04-20
[칼럼] [칼럼] 450년전 퇴계 이황을 본받아야
퇴계 이황선생(1501~1570)은 1568년 7월 선조의 부름을 받고 서울에 올라가 만년의 벼슬살이를 시작했고 몇달 간의 사직 상소끝에 이듬해인 1569년 3월 4일 임금의 귀향을 허락받아 고향(안동)으로 향했다. 지금으로부터 450년 전인 1569
중원신문   2019-04-20
[기고]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봉박두!
오는 4월26일 오후5시부터 충주시종합운동장에서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이 열립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원합니다.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 것’ 이라고 노랫말(꿈을 먹는 젊은이-남궁옥분)처럼 행복은 몸이 건강해야합니다. 운동은
중원신문   2019-04-19
[기고] 노인학대와 다름없는 농민학대를 하는 사회
며칠 봄답지 않게 기온이 확 올라가더니 비가 내린다. 봄은 꼭 그렇다. 여름으로 성급하게 달려가는 봄을 비가 내려 더 머무르라고 달래주는 것 같다. 농부들은 봄철에 파종할 논과 밭을 고르고 씨앗을 준비하느라 무척 바쁘다. 그런데 봄철 기대만큼 가을에도
중원신문   2019-04-18
[기자수첩] 언론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개념 실종된 與
더불어민주당은 전체주의式 권력에 취했나? 내 입맛에 맞지 않고 내 귀에 거슬리면 단호하게 배척하는 ‘내로남불’의 저급함을 드러내고 있다. 끔찍하게 벌어지고 있는 북한인권의 실태는 무시하며 형과 고모부 등을 잔인하게 죽인 김정은에 대해서는 무한한 관용을
원종성   2019-03-24
[칼럼] 봄을 알리는 요정 3총사
“겨울은 봄을 모시고 다닌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기나긴 겨울 추위를 견디며 몸을 움츠리고 있을 때 어김없이 새싹이 돋는 따뜻한 봄을 알리는 꽃들이 차가운 눈 속에서 꽃을 피운다. 이때가 되면 우리 사람들의 마음에도 봄이 시작된다. 봄을 알리는
중원신문   2019-03-18
[기자수첩] 충주에는 두목이 없다?
“도둑의 두목도 도둑이고, 그 졸개들 또한 도둑이다.” 지역주민들이 두목을 뽑을 때 도둑놈을 뽑는 주민은 없을 것이다. 뽑아주니 도둑놈이 된 것이다. 그 졸개들도 ‘처음처럼’에서 벗어나 도둑놈이 된 것이다. “주민여러분! 저는 절대로 도둑놈이 아닙니다
김윤환 기자   2019-03-17
[기자수첩] [기자수첩] 맹충이 여론조사
충주에는 맹충이(懜蟲邇)들이 있다. 얼마 전 맹충이식 여론조사가 있어 화를 내는 시민들이 많다. 맹충이는 몸집만 큰 어리석은 벌레다. 이놈은 참깨잎, 고구마잎, 나뭇잎 등 못먹는 것 없이 먹는다고 한다. 농부가 고구마두럭 옆에 참깨를 심었
김윤환 기자   2019-03-10
[기고] 집집마다 소화기! 우리 가정의 은인(恩人)
'은인(恩人)'이란 사전적 의미로 자신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이란 뜻으로 위기상황이 닥쳤을 때 능동적 지성을 발휘해 고난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을 일컫는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 은인이란 말은 범주를 초월하여 존재하는 모든 것에 적용되는 선험
중원신문   2019-03-08
[3분논평] [논평] 2020년부터 ‘민간체육회장 시대’ 열려
국민체육진흥법 제43조 2항(체육단체의 장의 겸직금지) 조항이 지난해 12월 27일 국회를 통과되어 2020년부터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은 체육단체의 장을 겸직할 수 없게 됐다. 개정취지는 정치 지망생을 배제함으로 정치와 체육의 분리, 체육의 독립
문병철 기자   2019-02-28
[기고] 기부행위가 정(情)? 정(停)!
이맘때이면 머릿속에 풍경이 그려진다. 출가해 장성한 자식들이 식구와 함께 하나둘 큰집에 모인다. 거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떡국을 먹고 세상살이를 얘기하며 울고 웃기… 그런데 이 그림에서 빠질 수 없는 게 있다. 선물 아니겠는가? 명절날 가족
중원신문   2019-02-07
[칼럼] 국회의원도 김영란법에 올려야
김영란법에서 국회의원이 빠진 것과 이해충돌방지법을 제정하지 못한 현실에 다산 정약용 선생의 독소를 다시 들여다본다. 내가 홀로 웃는 이유를 그대는 아는가 -독소(獨 笑)- 홀로 웃다. -다산 정약용, 요새 유행하는 혼밥과 혼차, 혼술처럼 독소 제목을
중원신문   2019-01-27
[기고] 지방의원들이여 제발 바꿉시다!
11대 충북도의회개원 한달 후 국외연수를 선뜻 진행하겠다고 나서는 상임위는 없었다. ‘물난리 외유, 레밍 발언’ 후유증 때문이다. 우리 상임위가 낙점되었지만 기존방식의 패키지연수는 NO. 다행히 공무국외연수단 인솔경험이 있는 전문가가 지역에 있어 삼고
중원신문   2019-01-22
[3분논평] 그깟 기자 놈!
"그깟 기자 놈!" 충주시 공무원이 승진사령장을 받고, 과 사무실로 들어와서 “누가 이기나 해보자”라는 표정으로 한 ‘말’이란다. 만천하가 아는 회계비리의혹을 철저한 조사와 더불어 의혹을 해소한 후에 사령장을 주어야 마땅하거늘! 그분! 무소불위 시장이
임도영 기자   2018-12-31
[기고] ‘문화관광축제’통해 도시이미지 재창조 할 때!
2000년을 전후하여 우리나라의 축제는 문화관광의 주요한 콘텐츠로 부각되었고, 지역마다 축제 숫자가 급속하게 증가하여왔다. 일반적으로 과거 축제는 지역의 특산품을 판매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축제의 양적 규모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고자한
중원신문   2018-12-17
[기고] “가을, 로맨틱 속삭임” 김기철 재즈밴드 공연
록, 클래식, 재즈, 포크, 월드뮤직 나아가 국악 등 타 장르의 다양한 음악은 방송 및 온라인에서 접하기마저 어려운 실정에서 k-pop 그룹이나 R&B, 발라드 외 타 장르는 매체에서 접할 기회, 즐길 기회 그리고 소비할 기회마저 매우 제한적인것이 현
중원신문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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