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8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김 기자의 이슈 인 이슈[7탄] "범죄의 재구성"
흔히 형법 시험문제로 출제되던 범죄구성의 3요소는 해당성, 위법성, 책임성을 말하며 위법성조각사유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범죄가 성립되는 것으로 본다.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일부 시의원들이 양돈업자로부터 지난해 추석 선물로 받은 홍삼세트에 담긴 돈 봉
김윤환 기자   2021-04-09
[기자수첩] 김 기자가 바라본 이슈 in 이슈..[6탄] 내가 이럴려고 시의원을 했나?
충주시의회는 지난 1일 부정청탁방지법(김영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소속 시의원 2명에 대한 과태료부과를 청주지법충주지원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중 업자 A씨로부터 받은 추석 홍삼선물세트 전달책 역할을 담당한 B시의원은 단순히 선물만 전달했을 뿐
김윤환 기자   2021-04-04
[기자수첩] 김 기자가 바라본 이슈 in 이슈..[5탄] 적반하장도 유분수
“의원의 역할은 행정감사인데 이번 감사에 충주시의원이 시민을 대변할 수 있는 사명감을 갖고 임할 수 있는 지는 의문”이라며 “설사 그렇다고 해도 관계 공무원들의 생각은 어떨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 2008년 6월 10일 충북여
김윤환 기자   2021-03-28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 없다‘는데..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일부 시의원들의 금품수수 의혹 사건에 대한 경찰수사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3개월 여동안 정치권은 물론 충주시민들의 뜨거운 감자로 대두됐던 이 사건의 실체가 어디까지 밝혀질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사건에 연루된 시의원들을 둘러싼
김윤환 기자   2021-03-19
[기자수첩] 4탄, 耳 의장 혼내기... 봄은 왔는데?
봄이 오는 길목에서 문득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한 구절이 떠오른다. '돈은 좀 덜 벌더라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인생에서 가치 있는 일을 선택하라' 맞는 말이다. 다시 말해 물질의 노예로 살기위해 인간성마저 유린하지 말고 사람이
김윤환 기자   2021-02-27
[기자수첩] 김 기자가 바라본 이슈 in 이슈... 3탄, 구(口) 의장 달래기...
“정치인은 거짓말을 안 하면, 할 말이 없다”는데, 선출직 선량(정치인)들에게 있어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 그 만큼 공인이 한 말은 중요하고 신중하게 하라는 것을 의미한다. 충주시민들이 가혹할 정도로 뇌리에 남는 막말 파문은
김윤환 기자   2021-02-21
[기자수첩] 김 기자가 바라본 이슈 in 이슈... 2탄
정치인에게 있어 가장 큰 덕목은 누가 뭐래도 [정직]과 [비전] 그리고 [포용의 리더십]을 꼽을 수 있다. 하나 더 보탠다면 일관성 있는 정치 신념과 소신 있는 의정활동이라고 본다. 이 당 저당 옮겨 다니는 것은 너무 익숙해 구태여 논하고 싶지 않을
김윤환 기자   2021-02-17
[기자수첩] 김 기자가 바라본 이슈 in 이슈... 1탄
지난해 연말 본보가 처음으로 문제를 제기해 불거진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일부 시의원 뇌물수뢰 의혹에 대한 충주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설 명절 민심치곤 이처럼 극에 달한 적도 없었다. '왜 하필이면 민주당이야.. 아직도 정신 못 차렸어 다음 선거때
김윤환 기자   2021-02-14
[기고] 갑(甲)질 없는 공직문화 만들기
‘갑질’이란 단어가 올해도 심심치 않게 언론에 보도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대기업 갑질, 연예인 갑질, 직장 내 갑질, 생활 속 갑질 등 이러한 갑질은 상대적으로 권력의 우위에 있는 갑이 권리관계에서 약자인 을에게 하는 부당 행위에서 시작된다. 이러한
중원신문   2020-11-13
[기고] 인재를 귀히 쓰지 못하고 버리는 나라
연초 대구지역 코로나 확산 때에 자극적인 언론의 호도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대국민 사과까지 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았던 신천지 교단의 이만희 총회장 측이 고령인데다 몇 차례 큰 수술까지 받았던 몸이 수감상태로 재판을 받기 힘들다며 병보석을 신청한 것으
중원신문   2020-09-29
[3분논평] 조영하 선임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읍참마속'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법을 중시하는 원칙주의자는 이상론에 불과하다. 한 두번은 실수 또는 시행착오라고 관대한 아량을 베풀 수도 있다. 하지만 알면서도 이행치 않고 관련법을 무시한 채 제멋대로 위법을 밥 먹듯이 저질렀다면 상습적인 범죄행위와 별반 다
조영하 기자   2020-07-05
[기고] 해람시론(解纜時論) / 이 '친목카르텔'을 깨야 대한민국이 산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전 세계가 공황상태에 빠져들고 있는 시국에 코로나 치료제 개발에 획기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4,000여 명의 완치자 혈장을 공여하겠다고 밝힌 ‘신천지 예수교회’ 관련 기사가 포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 기회에 지난 2월
중원신문   2020-06-30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결자해지’
“도시가 아무 일 없이 쥐 죽은 듯 조용한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 충주가 발전을 위한 성장통을 겪고 있다“며 ”성장을 위한 고통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업무추진과정에서 겪는 논란과 갈등을 슬기롭게 해결해주기 바란다“ 2017년 3월13일 현안업무 보
조영하 기자   2020-06-29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동호지필’
요즘 충주지역 사회 핫 이슈는 수안보도시재생 뉴딜 사업 편입 토지 매입 건과 관련해 충주시의회가 ‘발목잡기’를 벌인다는 것이다. 일부 장학생(?) 기자들이 사실 관계를 제대로 확인도 하지 않고 집행부 입맛에 쏙 맞는 구미당기는 기사를 쓴 탓이기도 하다
조영하 기자   2020-06-14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적반하장’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겠다고 약속은 못합니다. 또 있을 수 있어요. 일을 많이 하다보니까. 그러나 분명히 약속드릴 것은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단 약속은 못 드리지만 어떤 경우에도 정직하게......” 내 눈을 의심하고 내 귀가 잘못된 게 아닐까
조영하 기자   2020-05-24
[기자수첩] 정의기억연대와 양두구육(羊頭狗肉)
“앞에는 양머리를 놓아두고 뒤에서는 개고기를 판다”는 중국속담이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7일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을 겨냥해 성금 사용처에 대한 문
김윤환 기자   2020-05-24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天知地知’
며칠 전 늦은 밤 퇴근길에 같은 아파트에 사는 충주시청 모 국장을 우연히 만났다.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둘은 생맥주 한잔 마시러 갔다. 두 사람 관심사는 당연 어느 지방신문이 특종 보도한 수안보 옛 한전충주연수원 토지 매입 과정이었다. 대충 기억을
조영하 기자   2020-05-17
[기자수첩] 시의원이 의원다워야 시의원이지...
요즘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을 보면 한심한 생각도 안 든다. 지난 총선에서 다 잡은 토끼를 놓친 것도 모자라 충주시를 견제하기는커녕 끌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집권당이자 다수당으로서의 역할을 전혀 못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질타가 아우성을 치고 있
김윤환 기자   2020-05-17
[기자수첩] 긴급재난지원금 기부하라고?
지난 5월1일 코로나19 관련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12조 2000억 원 규모의 2차 추경예산안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2,171만 가구가 대상인 긴급재난지원금은 1인 가구에 40만 원, 2인 가구에 60만 원, 3인 가구에 80만 원,
김윤환 기자   2020-05-11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오비이락’
지난 총선 때 충주지역에 출마한 모 후보가 물고기가 여의주를 품고 있는 형상의 ‘어변성룡’ 미술품을 시장 퇴임 때 무단 반출해 절도죄로 고발을 당했다. 하지만 해당 후보는 민주당 운동원들이 도둑님(?)이라 불러주고 그 일로 승기를 잡았다고 착각하는 바
조영하 기자   2020-05-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27413 충청북도 충주시 지곡5길 10(지현동)  |  대표전화 : 043)847-0007  |  팩스 : 043)844-00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다 01034  |  발행인/편집인 : 김승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영수
Copyright © 2013 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