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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이의제기’
충북도 선관위는 지난 7일 충주시 선거구 21대 총선 김경욱 예비후보에게 허위사실 '이의제기'와 관련한 자료제출을 10일까지 요구했다. 선관위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네이버 등) 인물검색란에 게시된 김 후보의 정보 중 ‘출생지(충청북도 충주)’에 대한
조영하 기자   2020-01-18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성동격서’
고향이란 태어나서 자란 곳을 말하며 흔히 태어난 곳을 보편적으로 출생지라고 부른다. 신년벽두 충주 지역사회를 뜨겁게 달군 화두는 당연 ‘고향’이다. 뒤늦게 ‘내 고향은 충주’라는 김모 총선 예비후보의 눈물겨운 출생지 고백 동영상이 술자리 최고의 안주감
조영하 기자   2020-01-12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무주공산’
21대 총선이 코앞에 다가왔다. 흔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고 하는데 뉴페이스의 등장을 기대해 본다. 요즘 하마평에 오르는 후보들 면면을 보면 기대해도 될지 글쎄. 그동안 내 고향 충주는 낙하산 공천의 연착륙지로 인식돼 고위 관료들의 정치 등용문으
조영하   2020-01-05
[기자수첩] 모든 폭력은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서 나온다
온 국민의 공분과 함께 사회적인 큰 파장을 몰고 온 대표적인 폭력사건의 시작은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서 시작된다. 계부나 계모 또는 어린이집 교사의 학대는 분노하고 마음껏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아동학대 가해자의 80%이상이 부모이며 가
우재승 기자   2019-12-20
[기고] [기고] 가짜뉴스의 시대에 선거를 생각하다
최초의 암호화폐로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비트코인이 세상에 알려질 당시에는 그 가치에 대한 의구심으로 비교적 싼 가격에 거래되다가 얼마 전부터 급등해 현재는 1만달러를 넘나들 정도로 각광받아 왔었다. 그런데 이 비트코인이 지난 11월 18일까지
중원신문   2019-12-03
[3분논평] 애향심 가득한 젊은 국회전문가가 필요하다...
우리 충주지역도 말로만 하는 정치보다 실천을 우선으로 하면서 부모형제들이 살아가고 있는 충주를 사랑하는 ‘애향심이 가득한 젊은 선수, 국회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본다. 내년도 21대 총선이 채 5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인적쇄신 쓰나미’가 민주당 내
중원신문   2019-11-27
[기고] [기고]국민과 숲을 위한 규제개혁
사회는 변화한다. 이에 따라 숲의 역할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바뀌어야 한다. 귀촌인구가 늘어나는 등 숲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어나면서 산림을 활용하고자 하는 국민적 수요는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산지를 다른 형태로 활용하거
중원신문   2019-11-26
[기고] [기고] “화재예방 내가먼저 화재나면 대피먼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던 날씨가 갑자기 영하의 날씨로 돌변해 겨울이 왔음을 알린다. 갑작스러운 추운 날씨에 가정에서는 난방을 위한 전기, 가스용품 등 화기취급이 증가하고 있다. 겨울철 화재 발생 주요 원인은 난방을 위한 전기난로, 전기장판, 가스 및
중원신문   2019-11-25
[기고] [기고]갑질없는 동등한 사회,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지난 해 간호사들의 ‘태움’ 사태와 조현민 한진칼 전무의 ‘물컵 갑질’사건 등이 잇따라 터지면서 갑질금지 여론이 높아졌고, 이에 ‘직장 내 괴롭힘 금지’를 명문으로 규정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2019년 7월 16일부로 시행되었다. 사전적인 의미로 ‘갑
중원신문   2019-11-12
[기자수첩] 기고만장(氣高萬丈)=김윤환 정치부장
고양이 등에 올라가 담배를 피우는 쥐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그린 ‘기고만장’이란 옛 그림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 의미를 두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여기서 요즘사람들은 ‘선과 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마음속에 있는
김윤환 기자   2019-11-01
[기고] [기고]투표의 진화, 온라인투표
단언컨대, ‘투표’는 가장 합리적인 의사결정방법 중 하나이다. 민주주의가 세계 각지에 정착하기 전부터도, 투표는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오랜 시간 동안 존재해왔다. 도자기 조각으로 투표하던 고대 아테네의 ‘도편추방’이나 바위 위에 상자를 올려놓고 투표
중원신문   2019-10-28
[3분논평] 충주시민이 바라는 건국대병원
요즘 충주에는 건국대의전원 문제가 정치쪽으로 흐르면서 정가는 물론 시민들 사이에서도 말들이 많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건국대 총장이 얼마 전 충주를 방문해 건국대의전원과 관련된 내부 문건을 한 지역정당위에 유출해 학교재단이 발칵 난리가 났다는 것이다.
김승동   2019-09-30
[기자수첩] 충주 내년 4,15총선 주목받는 선수는?
내년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앞으로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추석명절이후부터 각 정당의 예상 출마 후보들의 활동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현재 바른미래당의 내홍과 민주평화당을 탈당한 대안정치세력 등 정계개편의 회오리가 올수도 있으며 보수의 분
김윤환 기자   2019-09-30
[3분논평] 인사와 회초리
충주시 인사에 ‘만’가지가 영향을 끼쳤다는데? “인사가 만사”라는 말은 무엇을 뜻하는가!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가 정답인 것 같다! 충주시의 발전과 변영.개혁의 물고를 트는 사령탑이 재입성한지 1년여가 흐르고 있는 시점에서 시민의 봉사자들을 요소요소 적
임도영 기자   2019-09-07
[기자수첩] 충주시 인사 시한폭탄 되나?… 난무하는 설!설!설!
조길형 충주시장이 단행한 하반기 인사와 관련해 철저하게 형성된 ‘라인’에서 모든 인사가 이뤄졌다는 설이 난무하면서 “‘시장라인’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공무원들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는데... 요즘 충주지역에서 돌고 있는 루머는 충주시 공직사회에서
김윤환 기자   2019-07-21
[3분논평] ‘거머리매향노들’은 충주를 떠나야
‘매국노’는 나라를 팔아먹은 인간이고 ‘매향노’는 마을과 지역을 팔아먹고 사는 천하에 몹쓸 인간들이다. 충주에는 매향노들이 본인의 사리사욕과 영달을 위해 표시나지 않게 마을이나 고향을 팔아먹고 있다. 이들 매향노들은 힘들여 일은 하지 않고 돈이 되는
중원신문   2019-05-27
[칼럼] [칼럼] 국민을 위한 위민정치로 개선되길
조금은 이르지만 지금 정치판은 내년총선을 앞두고 합당과 신당설 태동과 여야 대표들이 난투극을 펼치며 국민들은 관심 밖인 내년 총선을 달구고 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의 쟁점인 비례대표 수와 공천티켓을 두고 정당별 계파별 또는 패거리별 이해득실에 따른
중원신문   2019-05-27
[3분논평] [논평] 공인(公人)의 의미
내년 4·15 총선의 기득권을 차지하기 위한 여야정쟁과 전국 298개 지자체 기초의회들이 하반기 의장 선출을 둘러싸고 계파 간 또는 학·지·혈연이 연관된 각종 파열음의 조짐이 엿보이고 있어 정치권의 공인(公人)을 보는 주민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김윤환 기자   2019-05-27
[기자수첩] 맹충이에게 속은 대학총장?
충주에는 ‘맹충이’이라는 정치꾼이 있다. 최근 맹충이가 유명대학교 총장을 불러들인다는 소식에 시민들이 의구심을 품었다. 그러나 곧 사그라졌다. 또 무슨 일을 벌이려 하는 짓인가? 라는 의구심은 여지없이 무너졌다. 호기만 충만한 맹충이가 나름 거물이라고
김윤환 기자   2019-04-27
[칼럼] [칼럼] 450년전 퇴계 이황을 본받아야
퇴계 이황선생(1501~1570)은 1568년 7월 선조의 부름을 받고 서울에 올라가 만년의 벼슬살이를 시작했고 몇달 간의 사직 상소끝에 이듬해인 1569년 3월 4일 임금의 귀향을 허락받아 고향(안동)으로 향했다. 지금으로부터 450년 전인 1569
중원신문   2019-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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