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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봉박두!
오는 4월26일 오후5시부터 충주시종합운동장에서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이 열립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을 원합니다. ‘행복은 언제나 마음속에 있는 것’ 이라고 노랫말(꿈을 먹는 젊은이-남궁옥분)처럼 행복은 몸이 건강해야합니다. 운동은
중원신문   2019-04-19
[기고] 노인학대와 다름없는 농민학대를 하는 사회
며칠 봄답지 않게 기온이 확 올라가더니 비가 내린다. 봄은 꼭 그렇다. 여름으로 성급하게 달려가는 봄을 비가 내려 더 머무르라고 달래주는 것 같다. 농부들은 봄철에 파종할 논과 밭을 고르고 씨앗을 준비하느라 무척 바쁘다. 그런데 봄철 기대만큼 가을에도
중원신문   2019-04-18
[기자수첩] 언론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개념 실종된 與
더불어민주당은 전체주의式 권력에 취했나? 내 입맛에 맞지 않고 내 귀에 거슬리면 단호하게 배척하는 ‘내로남불’의 저급함을 드러내고 있다. 끔찍하게 벌어지고 있는 북한인권의 실태는 무시하며 형과 고모부 등을 잔인하게 죽인 김정은에 대해서는 무한한 관용을
원종성   2019-03-24
[칼럼] 봄을 알리는 요정 3총사
“겨울은 봄을 모시고 다닌다.”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가 기나긴 겨울 추위를 견디며 몸을 움츠리고 있을 때 어김없이 새싹이 돋는 따뜻한 봄을 알리는 꽃들이 차가운 눈 속에서 꽃을 피운다. 이때가 되면 우리 사람들의 마음에도 봄이 시작된다. 봄을 알리는
중원신문   2019-03-18
[기자수첩] 충주에는 두목이 없다?
“도둑의 두목도 도둑이고, 그 졸개들 또한 도둑이다.” 지역주민들이 두목을 뽑을 때 도둑놈을 뽑는 주민은 없을 것이다. 뽑아주니 도둑놈이 된 것이다. 그 졸개들도 ‘처음처럼’에서 벗어나 도둑놈이 된 것이다. “주민여러분! 저는 절대로 도둑놈이 아닙니다
김윤환 기자   2019-03-17
[기자수첩] 맹충이 여론조사
충주에는 맹충이(懜蟲邇)들이 있다. 얼마 전 맹충이식 여론조사가 있어 화를 내는 시민들이 많다. 맹충이는 몸집만 큰 어리석은 벌레다. 이놈은 참깨잎, 고구마잎, 나뭇잎 등 못먹는 것 없이 먹는다고 한다. 농부가 고구마두럭 옆에 참깨를 심었
김윤환 기자   2019-03-10
[기고] 집집마다 소화기! 우리 가정의 은인(恩人)
'은인(恩人)'이란 사전적 의미로 자신에게 은혜를 베푼 사람이란 뜻으로 위기상황이 닥쳤을 때 능동적 지성을 발휘해 고난을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을 일컫는다. 하지만 현대에 와서 은인이란 말은 범주를 초월하여 존재하는 모든 것에 적용되는 선험
중원신문   2019-03-08
[3분논평] 2020년부터 ‘민간체육회장 시대’ 열려
국민체육진흥법 제43조 2항(체육단체의 장의 겸직금지) 조항이 지난해 12월 27일 국회를 통과되어 2020년부터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은 체육단체의 장을 겸직할 수 없게 됐다. 개정취지는 정치 지망생을 배제함으로 정치와 체육의 분리, 체육의 독립
문병철 기자   2019-02-28
[기고] 기부행위가 정(情)? 정(停)!
이맘때이면 머릿속에 풍경이 그려진다. 출가해 장성한 자식들이 식구와 함께 하나둘 큰집에 모인다. 거실에서 삼삼오오 모여 떡국을 먹고 세상살이를 얘기하며 울고 웃기… 그런데 이 그림에서 빠질 수 없는 게 있다. 선물 아니겠는가? 명절날 가족
중원신문   2019-02-07
[칼럼] 국회의원도 김영란법에 올려야
김영란법에서 국회의원이 빠진 것과 이해충돌방지법을 제정하지 못한 현실에 다산 정약용 선생의 독소를 다시 들여다본다. 내가 홀로 웃는 이유를 그대는 아는가 -독소(獨 笑)- 홀로 웃다. -다산 정약용, 요새 유행하는 혼밥과 혼차, 혼술처럼 독소 제목을
중원신문   2019-01-27
[기고] 지방의원들이여 제발 바꿉시다!
11대 충북도의회개원 한달 후 국외연수를 선뜻 진행하겠다고 나서는 상임위는 없었다. ‘물난리 외유, 레밍 발언’ 후유증 때문이다. 우리 상임위가 낙점되었지만 기존방식의 패키지연수는 NO. 다행히 공무국외연수단 인솔경험이 있는 전문가가 지역에 있어 삼고
중원신문   2019-01-22
[3분논평] 그깟 기자 놈!
"그깟 기자 놈!" 충주시 공무원이 승진사령장을 받고, 과 사무실로 들어와서 “누가 이기나 해보자”라는 표정으로 한 ‘말’이란다. 만천하가 아는 회계비리의혹을 철저한 조사와 더불어 의혹을 해소한 후에 사령장을 주어야 마땅하거늘! 그분! 무소불위 시장이
임도영 기자   2018-12-31
[기고] ‘문화관광축제’통해 도시이미지 재창조 할 때!
2000년을 전후하여 우리나라의 축제는 문화관광의 주요한 콘텐츠로 부각되었고, 지역마다 축제 숫자가 급속하게 증가하여왔다. 일반적으로 과거 축제는 지역의 특산품을 판매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축제의 양적 규모 확대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루고자한
중원신문   2018-12-17
[기고] “가을, 로맨틱 속삭임” 김기철 재즈밴드 공연
록, 클래식, 재즈, 포크, 월드뮤직 나아가 국악 등 타 장르의 다양한 음악은 방송 및 온라인에서 접하기마저 어려운 실정에서 k-pop 그룹이나 R&B, 발라드 외 타 장르는 매체에서 접할 기회, 즐길 기회 그리고 소비할 기회마저 매우 제한적인것이 현
중원신문   2018-11-26
[기고] 김장생 선조에게 배우는 청렴
요즘 서울 모 여고의 시험문제 유출 사건, 일부 사립유치원의 회계비리 등 뉴스거리로 등장하는 부당한 방법으로 개인의 이익을 더 우선시 하는 모습에 마음이 씁쓸하다. 얼마 전 처가댁 다녀오는 길에 충남 논산에 위치한 돈암서원에 들렸다. 돈암서원은 사적
중원신문   2018-11-20
[칼럼] 충주시, 미세먼지 속 폐렴의 날 어떤 생각했나
매년 11월 12일은 아동폐렴글로벌연합(The Global Coalition against Child Pneumonia)이 제정한 ‘세계 폐렴의 날’이다. 폐렴은 한국의 5대 사망원인 중 하나다. 2014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10만 명당 사망률에
중원신문   2018-11-15
[3분논평]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맞나요?
여기서 “충주시는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지역이 맞습니까? 라는 질문에 답은 이렇다.현재 조길형 충주시장이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 상당 부분 여성친화도시 목표와 맞닿아 있는 부분이 많아서 지정했단다. 그리고 덧붙여서 정부에서 충주시를 여성친화도
중원신문   2018-11-05
[기자수첩] 충주시의 공청회는 통보다...
충주시민들의 비아냥거림을 들어보자.... “오죽 충주시가 벌이는 각종 심의와 공청회가 개판이면 한솥밥을 먹는 시장이 공청회 똑바로 하라고 주문하고 나섰겠느냐” 또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몰두하는 국회의원, 지자체장, 도의원, 시의원들의 다른 목소리도 충
중원신문   2018-11-05
[기고] 돈 과 사람 그리고 보신주의
제2경부 추진위 신동호 사무국장 = 돈과 사람 중 선택 하라면 독자는 무엇을 선택 하는가?우선 필자의 선택은 사람을 선택한다. ‘사람 낳고 돈 나았지 돈 낳고 사람 나았나?’ 란 말이 있듯 사람이 먼저인 것이다. 그리고 악화는 양화를 구축한다는 경제
중원신문   2018-11-05
[칼럼] 코스모스 졸업생들
가을학기 졸업(코스모스 졸업)은 2월에 졸업하는 대학생들과 달리 이런 저런 개인사정으로 휴학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9월에 졸업을 하게 된다. 남자 대학생들은 병역 의무를 마치고 복학하면서 코스모스 졸업생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가을학기
중원신문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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