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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청국장과 새마을 운동이 답이다
우리나라 발효식품 중에 사람에게 좋은 것이 청국장이다. 어렸을 때 아버님 하시는 말씀이 “겨울동안 청국장을 먹으면 황소 한마리를 잡아먹은 것과 맞먹는다”는 말씀이 맞는 말씀이다. 청국장에는 지방질을 분해하는 ‘레시친’이 듬뿍 들어있어 고지혈증을 예방하
우재승 기자   2020-03-22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점입가경’
복지사회 건설을 신협운동의 지상목표로 자조, 자립, 협동을 정신으로 지난 1965년 12월 카톨릭 신자 48명이 모여 출범한 충주 A신협이 갈수록 태산이다. 발단은 지난 2월 28일 실시한 제48차 정기총회 때 의안으로 상정된 감사보고서 승인의 건을
조영하 기자   2020-03-22
[기자수첩]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부화뇌동’
“이런 것은 타협이 없어야 합니다. 기자는 무고로 역고소를 하면 싹이 없어집니다. 꼭 무고로 기자를 고소하시고 피해액을 10억 원으로 하세요. 명예훼손과 무고로. 그래야 두 번 다시 안합니다. 기자이기에 괜찮다고요?천만에 말씀, 의원님 언론사 대표로서
조영하 기자   2020-03-15
[3분논평] [충주] 큰 인물 만들어 호가호위(狐假虎威) 하자
호가호위(狐假虎威)란 “남의 힘을 빌려 자신의 위세를 부린다”는 뜻이다. 어떤 사람들은 “누구와 친하다.” “누구누구의 동창이다.” 또는 누구의 총애를 받는다거나 심지어 “누구를 위해 일한다”는 말을 하며 마치 그의 권세를 자신이 마음대로 활용할 수
김윤환 기자   2020-03-14
[기자수첩]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유유상종’
요즘 충주지역 호사가들의 주된 관심사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욱 후보 캠프 구성원들에 대한 촌평이다. 그중 으뜸은 당연 상임선대위원장과 후원회장에게 쏠린다. 그들에겐 몇 가지 유사한 공통점이 있다. 우선 공직선거법으로 충주시장직을 상실했다는 점이다. 한 시
조영하 기자   2020-03-08
[기자수첩]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이장폐천’
ㅡ의학적 출생지의 불편한 진실ㅡ 국회의원이 되고 싶은 민주당 총선 김경욱 예비후보는 당연히 공직선거법을 적용 받는 공인의 신분이다. 그러므로 민주당원 뿐만 아니라 충주시민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그를 공개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이 같은 맥락에서
조영하 기자   2020-02-10
[3분논평] 허위사실 유포, 전직 시장 A씨의 충고
총선 예비후보 간 경주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가운데 민주당 소속 전직 시장 A씨의 행보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며칠 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각 없이 글을 올리면 크게 다칠 수 있다’는 글을 올렸다. 특히, 본인과 관련된 검찰의 처
조영하 기자   2020-02-10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동병상련’
2018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은 충주시장 후보를 공천하는 과정에서 큰 홍역을 치렀다. 선거일을 불과 100여일 남겨두고 공천이 유력한 모 예비후보에게 ‘미투 의혹’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해당 후보는 두 달 넘게 이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해 백
조영하 기자   2020-01-28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부간부념통’
설 연휴 충주지역을 뜨겁게 달군 핫 이슈는 누가 뭐래도 민주당 총선 김경욱 예비후보의 출생지 논란이다. 하나 더 보탠다면 민주당 일부 도 . 시의원들의 특정 후보 충성경쟁이 최고의 먹거리이다. 이들이 각자의 정치성향과 이념에 따라 특정 후보를 지지하거
조영하 기자   2020-01-26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이의제기’
충북도 선관위는 지난 7일 충주시 선거구 21대 총선 김경욱 예비후보에게 허위사실 '이의제기'와 관련한 자료제출을 10일까지 요구했다. 선관위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네이버 등) 인물검색란에 게시된 김 후보의 정보 중 ‘출생지(충청북도 충주)’에 대한
조영하 기자   2020-01-18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성동격서’
고향이란 태어나서 자란 곳을 말하며 흔히 태어난 곳을 보편적으로 출생지라고 부른다. 신년벽두 충주 지역사회를 뜨겁게 달군 화두는 당연 ‘고향’이다. 뒤늦게 ‘내 고향은 충주’라는 김모 총선 예비후보의 눈물겨운 출생지 고백 동영상이 술자리 최고의 안주감
조영하 기자   2020-01-12
[3분논평]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무주공산’
21대 총선이 코앞에 다가왔다. 흔히 새 술은 새 부대에 담는다고 하는데 뉴페이스의 등장을 기대해 본다. 요즘 하마평에 오르는 후보들 면면을 보면 기대해도 될지 글쎄. 그동안 내 고향 충주는 낙하산 공천의 연착륙지로 인식돼 고위 관료들의 정치 등용문으
조영하   2020-01-05
[기자수첩] 모든 폭력은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서 나온다
온 국민의 공분과 함께 사회적인 큰 파장을 몰고 온 대표적인 폭력사건의 시작은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서 시작된다. 계부나 계모 또는 어린이집 교사의 학대는 분노하고 마음껏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아동학대 가해자의 80%이상이 부모이며 가
우재승 기자   2019-12-20
[기고] [기고] 가짜뉴스의 시대에 선거를 생각하다
최초의 암호화폐로서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비트코인이 세상에 알려질 당시에는 그 가치에 대한 의구심으로 비교적 싼 가격에 거래되다가 얼마 전부터 급등해 현재는 1만달러를 넘나들 정도로 각광받아 왔었다. 그런데 이 비트코인이 지난 11월 18일까지
중원신문   2019-12-03
[3분논평] 애향심 가득한 젊은 국회전문가가 필요하다...
우리 충주지역도 말로만 하는 정치보다 실천을 우선으로 하면서 부모형제들이 살아가고 있는 충주를 사랑하는 ‘애향심이 가득한 젊은 선수, 국회전문가’가 필요하다고 본다. 내년도 21대 총선이 채 5개월도 남지 않은 상황에서 ‘인적쇄신 쓰나미’가 민주당 내
중원신문   2019-11-27
[기고] [기고]국민과 숲을 위한 규제개혁
사회는 변화한다. 이에 따라 숲의 역할도 변화하는 사회에 맞춰 바뀌어야 한다. 귀촌인구가 늘어나는 등 숲이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늘어나면서 산림을 활용하고자 하는 국민적 수요는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산지를 다른 형태로 활용하거
중원신문   2019-11-26
[기고] [기고] “화재예방 내가먼저 화재나면 대피먼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던 날씨가 갑자기 영하의 날씨로 돌변해 겨울이 왔음을 알린다. 갑작스러운 추운 날씨에 가정에서는 난방을 위한 전기, 가스용품 등 화기취급이 증가하고 있다. 겨울철 화재 발생 주요 원인은 난방을 위한 전기난로, 전기장판, 가스 및
중원신문   2019-11-25
[기고] [기고]갑질없는 동등한 사회, 상대방을 생각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지난 해 간호사들의 ‘태움’ 사태와 조현민 한진칼 전무의 ‘물컵 갑질’사건 등이 잇따라 터지면서 갑질금지 여론이 높아졌고, 이에 ‘직장 내 괴롭힘 금지’를 명문으로 규정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2019년 7월 16일부로 시행되었다. 사전적인 의미로 ‘갑
중원신문   2019-11-12
[기자수첩] 기고만장(氣高萬丈)=김윤환 정치부장
고양이 등에 올라가 담배를 피우는 쥐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그린 ‘기고만장’이란 옛 그림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 의미를 두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여기서 요즘사람들은 ‘선과 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마음속에 있는
김윤환 기자   2019-11-01
[기고] [기고]투표의 진화, 온라인투표
단언컨대, ‘투표’는 가장 합리적인 의사결정방법 중 하나이다. 민주주의가 세계 각지에 정착하기 전부터도, 투표는 곳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오랜 시간 동안 존재해왔다. 도자기 조각으로 투표하던 고대 아테네의 ‘도편추방’이나 바위 위에 상자를 올려놓고 투표
중원신문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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