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5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충주시, 미세먼지 속 폐렴의 날 어떤 생각했나
매년 11월 12일은 아동폐렴글로벌연합(The Global Coalition against Child Pneumonia)이 제정한 ‘세계 폐렴의 날’이다. 폐렴은 한국의 5대 사망원인 중 하나다. 2014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10만 명당 사망률에
중원신문   2018-11-15
[칼럼] 코스모스 졸업생들
가을학기 졸업(코스모스 졸업)은 2월에 졸업하는 대학생들과 달리 이런 저런 개인사정으로 휴학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9월에 졸업을 하게 된다. 남자 대학생들은 병역 의무를 마치고 복학하면서 코스모스 졸업생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가을학기
중원신문   2018-08-22
[칼럼] 김종필(JP)은 훈장, 유관순 열사는 홀대
정부가 고(故) 김종필(JP) 전 국무총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선(先) 추서했다. JP가 받는 다섯 번째 훈장이다. 김종필 훈장 논란을 보면 유 열사의 서훈 등급 홀대 취급이 떠오른다.김종필(JP) 전 국무총리가 23일 오전 별세했다. 국무조정실(
중원신문   2018-06-27
[칼럼] 정신 나간 무뇌아들의 행진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을 가리켜 ‘아시아의 라틴민족’이라고 부른다. 이는 좋게 해석하면, 가슴이 뜨겁고 열정적이라는 의미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가슴만 뜨거우면 괜찮은데 머리까지 뜨겁다면 문제가 있다. 머리가 뜨겁다는 것은 뇌에 염증이 있다는 증
중원신문   2017-09-25
[칼럼] 한반도 안보 아그레망(agrement)의 계절인가?
문재인 대통령이 4대 강국대사(주미대사 조윤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주일대사 이수훈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주중대사 노영민 전의원, 주러대사 우윤근) 등 교수진과 정치인을 포진했다. 통상적으로 아그레망(주재국 승인)을 접수하고 명단을 발표하는
중원신문   2017-09-03
[칼럼] 국가구성 4대 요소
건국(建國)이라는 말은 국가를 세운다는 뜻이다. ‘국가란 특정지역을 배타적으로 지배하면서 영토 내의 물리적 강제력을 독점하고, 영토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특정 질서를 강제하며, 외부세력과의 관계를 형성하는데 외부세력의 간섭을 받지 않는 포괄적인 정치적
중원신문   2017-08-28
[칼럼] 제98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기념일
대한민국임시정부와 이를 위해 힘쓴 선열들로 인해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있다.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억하여, 국권회복과 독립을 위해 헌신하고 공헌한 임시정부 및 순국 선열들을 기리는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대한민국헌법 전문
중원신문   2017-04-10
[칼럼] 잠룡들의 속셈
국민들은 경제에 짓눌려 어려움에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으며 잠룡들은 대통령의 탄핵을 빙자한 시위를 이용하고 있다. 야권잠룡들은 시위의 달인이 돼 그 생리를 잘 알아서 촛불시위를 잘 이용하고 있지만 여당잠룡들은 큰 시위를 해본 경험이 적고 시위의 속성을
중원신문   2017-02-27
[칼럼] ‘반기문’ 대한민국의 영웅이다
자유대한민국의 대다수 국민들은 이미 알고 있다.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 나라의 안보가 그 무엇보다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최근 7개의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문재인과 함께 선두로 나타났다. 7개 기관의 조사에서 발표한
중원신문   2017-01-04
[칼럼] 억지 춘양역과 신설 세종역의 차이
억지 춘향은 변 사또가 춘향이에게 억지로 수청을 들게 강요 했다는 설에서 유래가 됐지만 우리 철도역사에 있는 억지춘양역과도 동일한 억지의 뜻으로도 풀이되고 있다. 한국표준국어대사전에 억지 춘향은 “억지로 어떤 일을 이루게 하거나 어떤 일이 억지로 겨우
중원신문   2016-10-16
[칼럼] 통일교육
“강력한 뒷받침이 없는 안보는 사상누각(砂上樓閣)일 뿐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북한의 핵 위협과 계속된 탄도미사일 발사로 안보 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북한은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6월 22일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북한의 탄도미
중원신문   2016-07-03
[칼럼] 제3의 우파理念당이 필요하다..
독일의 통일을 주도한 자민당은 당명(黨名)이 상징하듯이 독일정당 중 가장 우파적이다. 자유민주주의 이념이 선명하다. 개인의 자유존중과 시장경제의 경쟁원리를 핵심적인 당 이념으로 삼았다. 기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정부재정(財政)의 건전성을 중시
중원신문   2016-04-18
[칼럼] 저승사자
요즘 정치권에선 공천을 받으려는 후보자들이 공천심사위원장을 ‘저승사자’라 부른다. 선거를 목전에 둔 예비후보자들에게 그들처럼 무서운 사람이 있을까. 무소불위의 현역의원들조차 한파속 사시나무 떨듯 하니 그들은 분명 생사여탈권을 손안에 쥔 ‘저승사자’임엔
중원신문   2016-03-06
[칼럼] 북한, 병진정책(竝進政策)은 안 된다!
지금 우리나라는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데, 보수 쪽에서 진보 쪽을 좌빨종북(좌경빨갱이로 북한을 따르는)이라고 한다. 이 표현은 지나친 표현이 아닌가? 대해서 생각해 볼일이다. 우리가 현재 총체적 혼돈에 빠져있는 게 좌빨종북들의
중원신문   2016-01-25
[칼럼] “기후변화, 준비를 하면 기회가 열린다”
[기상칼럼] 최근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겨울임을 실감케 하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상고온’ ‘수퍼엘니뇨’라는 수식어가 붙은 날씨 보도가 자주 나왔던 게 거짓말인 양 말이다. 올 겨울 초반 엘니뇨와 북극해빙의 줄다리기 싸움에서 엘니뇨가 한
중원신문   2016-01-25
[칼럼] 새정치연합 집권을 포기했나?
정당의 존재 이유의 가장 근본은 정권창출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존재 이유도 선거에서 이겨 집권당이 되는 것이다. 새정치연합이 정부를 비판하고 새누리당을 견제하는 것은 자기들이 집권당이 되기 위한 과정이고 방편이지 그것 자체가 목표가 될 수는 없는 일이다
중원신문   2015-12-14
[칼럼] 국가자살의 공통요인
국가자살의 요인은 이기주의와 포플리즘(대중영합)이다! 대중이 권리만 주장하고 엘리트가 대중의 비위를 맞추려 할 때 그 사회는 자살 코스로 접어든다. 일본에서는 이미 40년 전 '국가 자살'의 공통 요인은 이기주의와 포퓰리즘(대중영합)이라고 경고하면서,
중원신문   2015-10-11
[칼럼] 보·혁 갈등 선거 막 올린 정치권
공천 주도권의 씁쓸한 정당의 실체를 보여준 정치권이 이제는 국정교과서 논란으로 보·혁(진보·보수)갈등을 활용한 선거로 판 데기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진보·보수의 갈등으로 모든 실정이나 정책 어젠 다를 뒤로 감추고 국민을 진보·보수로 갈라 해묵은 논쟁
중원신문   2015-10-11
[칼럼] 현대에서 신하(臣下)의 가치관
신하의 기준잣대인 삼강오륜은 중국 전한(前漢) 때의 유학자 동중서(董仲舒)가 공맹(孔孟)의 교리에 입각해 삼강오상설(三綱五常說)을 논한 데서 유래돼 중국, 조선에서 기본적인 사회 윤리로 존중돼 왔다. 그중에 삼강은 군위신강·부위자강·부위부강으로 가부장
중원신문   2015-08-31
[칼럼] 6,25의 진실
‘양민확살’이란? 1950년부터 3년간 이어진 6,25자유수호전쟁 당시 ‘미군의 폭격’은 북한의 인민군들이 양민으로 위장하고 남하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많은 희생자 또한 냈었던 전쟁의 비참함을 묘사하는 말이다. 우익으로 가장한 좌파(종북)들은 이렇게
중원신문   2015-05-25
 1 | 2 | 3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북 충주시 관아1길 14, 3층  |  대표전화 : 043)847-0007  |  팩스 : 043)844-00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다 01034  |  발행인/편집인 : 김승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영수
Copyright © 2013 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