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자수첩] 조 아저씨 新 쾌도난마 1, 이젠 대시민 사기극 멈춰라!
“이 건물 제가 가 보니까 지금 저렀습니다. 물은 계속 외부에서 퍼내도 퍼내도 계속 스며들고 있고요. 아까 기둥사진을 보셨지만 지하에 주 기둥인데 지하상태가 저렇습니다. 저희가 지난 번 들어가 보지 못했던 곳에 사진입니다. 제가 수 십장을 찍어 왔는데
조영하 사회부   2021-06-13
[기자수첩] 김 기자의 이슈 인 이슈[7탄] "범죄의 재구성"
흔히 형법 시험문제로 출제되던 범죄구성의 3요소는 해당성, 위법성, 책임성을 말하며 위법성조각사유에 해당되지 않을 경우 범죄가 성립되는 것으로 본다.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일부 시의원들이 양돈업자로부터 지난해 추석 선물로 받은 홍삼세트에 담긴 돈 봉
김윤환 기자   2021-04-09
[기자수첩] 김 기자가 바라본 이슈 in 이슈..[6탄] 내가 이럴려고 시의원을 했나?
충주시의회는 지난 1일 부정청탁방지법(김영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소속 시의원 2명에 대한 과태료부과를 청주지법충주지원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중 업자 A씨로부터 받은 추석 홍삼선물세트 전달책 역할을 담당한 B시의원은 단순히 선물만 전달했을 뿐
김윤환 기자   2021-04-04
[기자수첩] 김 기자가 바라본 이슈 in 이슈..[5탄] 적반하장도 유분수
“의원의 역할은 행정감사인데 이번 감사에 충주시의원이 시민을 대변할 수 있는 사명감을 갖고 임할 수 있는 지는 의문”이라며 “설사 그렇다고 해도 관계 공무원들의 생각은 어떨지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 2008년 6월 10일 충북여
김윤환 기자   2021-03-28
[기자수첩] '손바닥으로 하늘 가릴 수 없다‘는데..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일부 시의원들의 금품수수 의혹 사건에 대한 경찰수사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3개월 여동안 정치권은 물론 충주시민들의 뜨거운 감자로 대두됐던 이 사건의 실체가 어디까지 밝혀질지 초미의 관심사이다. 사건에 연루된 시의원들을 둘러싼
김윤환 기자   2021-03-19
[기자수첩] 4탄, 耳 의장 혼내기... 봄은 왔는데?
봄이 오는 길목에서 문득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한 구절이 떠오른다. '돈은 좀 덜 벌더라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인생에서 가치 있는 일을 선택하라' 맞는 말이다. 다시 말해 물질의 노예로 살기위해 인간성마저 유린하지 말고 사람이
김윤환 기자   2021-02-27
[기자수첩] 김 기자가 바라본 이슈 in 이슈... 3탄, 구(口) 의장 달래기...
“정치인은 거짓말을 안 하면, 할 말이 없다”는데, 선출직 선량(정치인)들에게 있어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 그 만큼 공인이 한 말은 중요하고 신중하게 하라는 것을 의미한다. 충주시민들이 가혹할 정도로 뇌리에 남는 막말 파문은
김윤환 기자   2021-02-21
[기자수첩] 김 기자가 바라본 이슈 in 이슈... 2탄
정치인에게 있어 가장 큰 덕목은 누가 뭐래도 [정직]과 [비전] 그리고 [포용의 리더십]을 꼽을 수 있다. 하나 더 보탠다면 일관성 있는 정치 신념과 소신 있는 의정활동이라고 본다. 이 당 저당 옮겨 다니는 것은 너무 익숙해 구태여 논하고 싶지 않을
김윤환 기자   2021-02-17
[기자수첩] 김 기자가 바라본 이슈 in 이슈... 1탄
지난해 연말 본보가 처음으로 문제를 제기해 불거진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일부 시의원 뇌물수뢰 의혹에 대한 충주시민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설 명절 민심치곤 이처럼 극에 달한 적도 없었다. '왜 하필이면 민주당이야.. 아직도 정신 못 차렸어 다음 선거때
김윤환 기자   2021-02-14
[기자수첩] 정의기억연대와 양두구육(羊頭狗肉)
“앞에는 양머리를 놓아두고 뒤에서는 개고기를 판다”는 중국속담이 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지난 7일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의기억연대(정의연)와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을 겨냥해 성금 사용처에 대한 문
김윤환 기자   2020-05-24
[기자수첩] 시의원이 의원다워야 시의원이지...
요즘 충주시의회 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을 보면 한심한 생각도 안 든다. 지난 총선에서 다 잡은 토끼를 놓친 것도 모자라 충주시를 견제하기는커녕 끌려가고 있기 때문이다. 집권당이자 다수당으로서의 역할을 전혀 못하고 있다는 시민들의 질타가 아우성을 치고 있
김윤환 기자   2020-05-17
[기자수첩] 긴급재난지원금 기부하라고?
지난 5월1일 코로나19 관련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12조 2000억 원 규모의 2차 추경예산안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2,171만 가구가 대상인 긴급재난지원금은 1인 가구에 40만 원, 2인 가구에 60만 원, 3인 가구에 80만 원,
김윤환 기자   2020-05-11
[기자수첩] 도둑놈 아량(雅量)있어야
“도둑놈도 아량(雅量)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너그럽고 속이 깊은 마음씨’가 아량(雅量)이다. 아량이 있는 도둑놈은 변명을 하지 않는다. 아량이 있는 사람이 어떤 누군가를 구하려고 마음을 먹었다면 그는 그의 인생을 걸고 구해낸다. 그래야만 그
우재승 기자   2020-04-12
[기자수첩] 청국장과 새마을 운동이 답이다
우리나라 발효식품 중에 사람에게 좋은 것이 청국장이다. 어렸을 때 아버님 하시는 말씀이 “겨울동안 청국장을 먹으면 황소 한마리를 잡아먹은 것과 맞먹는다”는 말씀이 맞는 말씀이다. 청국장에는 지방질을 분해하는 ‘레시친’이 듬뿍 들어있어 고지혈증을 예방하
우재승 기자   2020-03-22
[기자수첩]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부화뇌동’
“이런 것은 타협이 없어야 합니다. 기자는 무고로 역고소를 하면 싹이 없어집니다. 꼭 무고로 기자를 고소하시고 피해액을 10억 원으로 하세요. 명예훼손과 무고로. 그래야 두 번 다시 안합니다. 기자이기에 괜찮다고요?천만에 말씀, 의원님 언론사 대표로서
조영하 기자   2020-03-15
[기자수첩]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유유상종’
요즘 충주지역 호사가들의 주된 관심사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욱 후보 캠프 구성원들에 대한 촌평이다. 그중 으뜸은 당연 상임선대위원장과 후원회장에게 쏠린다. 그들에겐 몇 가지 유사한 공통점이 있다. 우선 공직선거법으로 충주시장직을 상실했다는 점이다. 한 시
조영하 기자   2020-03-08
[기자수첩] 조영하 선임 기자의 世態萬狀(세태만상) ‘이장폐천’
ㅡ의학적 출생지의 불편한 진실ㅡ 국회의원이 되고 싶은 민주당 총선 김경욱 예비후보는 당연히 공직선거법을 적용 받는 공인의 신분이다. 그러므로 민주당원 뿐만 아니라 충주시민 나아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그를 공개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이 같은 맥락에서
조영하 기자   2020-02-10
[기자수첩] 모든 폭력은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서 나온다
온 국민의 공분과 함께 사회적인 큰 파장을 몰고 온 대표적인 폭력사건의 시작은 가정폭력과 아동학대에서 시작된다. 계부나 계모 또는 어린이집 교사의 학대는 분노하고 마음껏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통계 자료에 따르면 아동학대 가해자의 80%이상이 부모이며 가
우재승 기자   2019-12-20
[기자수첩] 기고만장(氣高萬丈)=김윤환 정치부장
고양이 등에 올라가 담배를 피우는 쥐의 모습을 해학적으로 그린 ‘기고만장’이란 옛 그림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그 의미를 두고,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서로 다르게 해석하고 있다. 여기서 요즘사람들은 ‘선과 악’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마음속에 있는
김윤환 기자   2019-11-01
[기자수첩] 충주 내년 4,15총선 주목받는 선수는?
내년 4.15. 제21대 국회의원선거가 앞으로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추석명절이후부터 각 정당의 예상 출마 후보들의 활동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현재 바른미래당의 내홍과 민주평화당을 탈당한 대안정치세력 등 정계개편의 회오리가 올수도 있으며 보수의 분
김윤환 기자   2019-09-30
 1 | 2 | 3 | 4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27413 충청북도 충주시 지곡5길 10(지현동)  |  대표전화 : 043)847-0007  |  팩스 : 043)844-00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다 01034  |  발행인/편집인 : 김승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영수
Copyright © 2013 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