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스포츠
한국교통대 세계무술아카데미, '2019 무예 전문가 연수 프로그램’ 진행남중웅 원장 " 세계적인 연수프로그램으로 발전 시키겠다"
민지영 기자  |  don20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4  14:10: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세계무술아카데미는 7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4주간 충주캠퍼스 디지털도서관에서 6개국 무예 전문가가 참여하는‘2019 무예 전문가 연수 프로그램(MARIE)’을 진행하고 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 세계무술아카데미는 7월 2일부터 8월 1일까지 4주간 충주캠퍼스 디지털도서관에서 6개국 무예 전문가가 참여하는‘2019 무예 전문가 연수 프로그램(MARIE)’을 진행한다.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ICM)에서 연수 프로그램 운영 용역을 받아 수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총 4주 74시간 진행하는 교육으로 이론, 실기 및 한국어 교육을 통해 무예 전문가들의 이론적 지식 함양은 물론 지도자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행정 능력을 높이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이다.
 모든 교육과정은 국내 최고의 강사진들이 영어로 진행하고 있으며 2017년 교육에는 케냐(1명), 스페인(2명), 우즈베키스탄(2명)의 국제 무예 전문가들이 참가했으며, 2018년 교육에는 라오스, 아르메니아, 키르기스스탄, 베트남, 바레인, 네팔, 벨리즈, 케냐, 우즈베키스탄, 한국으로 10개국 10명이 교육을 이수하였다. 2019년은 가나, 독일, 브라질, 우크라이나, 요르단, 중국으로 6개국 6명이 선발되어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세계무술아카데미 남중웅 원장은“2017년부터 매년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MARIE 프로그램이 점차 발전하고 있으며 참가자들 수준 또한 높아지고 있다. 세계적인 연수프로그램이 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지영 기자
민지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27413 충청북도 충주시 지곡5길 10(지현동)  |  대표전화 : 043)847-0007  |  팩스 : 043)844-00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다 01034  |  발행인/편집인 : 김승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영수
Copyright © 2013 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