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행정
충주상공회의소, 10년 연속 청년내일채움공제 시행2년형 1,600만원, 3년형 3,000만원 목돈 마련
김승동  |  don20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4  12:5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주상공회의소(회장 강성덕)가 2020년도에 청년내일채움공제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10년 연속 사업을 시행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청년들의 중소?중견기업 신규 취업과 장기근속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기업-정부 3자가 같이 일정 금액을 적립하여 취업청년에게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과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의 중소기업 및 중견기업(3년 평균 매출액 3천억원 미만)이 가입 대상이며, 3년형은 뿌리기업에 취업한 청년 및 기업이 참여 대상이다. 신규 취업한 청년이 2년 동안 300만원을 적립해 1600만원을 받는 ‘2년형’과 3년 동안 600만원을 적립해 3000만원을 받는 ‘3년형’이 있다.
 2020년 청년내일채움공제사업 주요 변경내용은 가입신청기간이 정규직 취업 후 6개월 이내 신청으로 연장 되었고, 임금상한을 월 350만원이하로 낮추었으며, 12개월 이내에 이직 시에는 해지환급금을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변경 되었다. 연 3회 이상 임금을 체불한 기업은 청년공제 가입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www.work.go.kr/youngtomorrow)나 충주상공회의소로 전화문의(☎043-843-7003)를 하면 된다.
 강성덕 회장은 “청년내일채움공제를 통해 기업에는 우수인력 채용과 고용유지를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자산형성 및 장기근속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동 기자 
김승동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27413 충청북도 충주시 지곡5길 10(지현동)  |  대표전화 : 043)847-0007  |  팩스 : 043)844-00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다 01034  |  발행인/편집인 : 김승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영수
Copyright © 2013 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