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예술
충북 영동사계절캠핑장 "도자기야 놀자“ 진행코로나19 극복 “고마운 도자기 체험” 프로그램
이효진 기자  |  don2009@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4  16:22: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도예가 강창성 작가가 아이들과 ‘도자기야 놀자’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중원신문]이효진 기자=  전통문화예술위원회는 지난 7월 2일과 3일 충북 영동군 상촌면에 위치한 사계절캠핑장에서 큰 꿈과 무한한 자유, 행복한 미래를 상상하는 아이들과 도예가 강창성 작가와  ‘도자기야 놀자’ 체험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했다. 

 경북 문경 전통가마 도예가 강창성 작가는 “코로나19로 지친 어린이들이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도자기야 놀자’ 프로그램이 아이들에게 상당한 재미와 호기심 그리고 인기를 끌지 몰랐다.”며 “매주 금요일 이곳에서 여름캠프를 통해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 작가는 얼마 전 제주국제컨벤션 센터 초청 개인 초대전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다음 작품으로는 조선시대 선비상으로 끝까지 임용되지 않더라도 인사 청탁을 않아 청렴선비라 일컬어지는 충북 괴산군 검승리 강변에 위치했던 강급제의 비와 묘가 복원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이효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우) 27413 충청북도 충주시 지곡5길 10(지현동)  |  대표전화 : 043)847-0007  |  팩스 : 043)844-00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다 01034  |  발행인/편집인 : 김승동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영수
Copyright © 2013 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